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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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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에서 제가 7번 연달아 틀리는 재앙을 만났지만,

 

극도로 안전지향적인 베팅을 했는지라 그 피해는 2만불선에서 진압되었고,

 

제 친구의 신바람 바카라 활약으로 제가 석이 살면서 결국 두세션에서 기분좋게 각각 4만5천씩 이겼습니다.

 

이기고 가는 상황을 만들었기에 여유로운 상황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친구는 갤럭시에서 이긴 2만5천불의 칩이 그대로 있었는지라 다시 갤럭시로 갔습니다.

 

 

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상당히 짖기 어려운 구조의 Taxi stand 라며 친구가 칭찬을 합니다.

 

 

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루프의 길이 자체가 일단 너무 길고 넓기에,

 

이것을 지탱하게 하는데에는 상당히 많은 돈을 쓴게 보인다고 말이지요.

 

갤럭시에서 칩을 현금으로 교환하고 한식당 명가를 찾았습니다.

 

대기시간이 20분이다보니 우리는 자연스럽게 객장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바카라는 하지않고 게임을 모르는 지인이 동행하고 있었기에 슬롯머신으로 갔습니다.

 

저는 슬롯의 슬도 모르는데 말그대로 시간때우는 재미로 세명이 나란히 앉아서 했습니다.

 

무슨 게임인지는 자세히 기억도 안나는데 명가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던 슬롯이었습니다.

 

뿅뿅 소리가 나다가 가로인지 세로인지 하여간 뭐가 맞으면 갬블을 할것이냐가 나오는데,

 

히든카드가 나오고 블랙이냐 레드냐를 맞추는 형태였습니다.

 

당연히 저는 무조건 갬블을 했고, 1000불을 넣은것이 4000불까지 올라가는 상황이 됩니다.

 

하지만 갬블 4깡에서 실패, 결국 다 잃고 시간이 남아 기계에 또다른 1000불을 넣었습니다.

 

전략도 없고 이해자체가 안되는지라 몇판 full bet 으로 돌리고 또다시 1000불 올인.

 

비록 2000불 깨졌지만 갬블모드로 넘어갈때는 스릴 넘치고 재미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어느덧 대기시간이 지나 우리 일행은 명가로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이것 저것 푸짐하게 많이 주문하고 든든하게 전투준비를 마쳤습니다.

 

우리는 다시 베네시안으로 가서 이번에는 저도 진지한 시드를 올려놓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제 친구는 21만불을, 저는 항상 그렇듯 정예 13만불을 올려놨습니다.

 

다행히 시작하자마자 불촉이 왔고 저와 친구는 신바람나는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 슈 정도 게임을 했는데 친구의 지인이 많이 피곤해 하더군요,

 

우리는 업다운을 반복하다가 결국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아쉽지만 그날은 접기로 합니다.

 

 

 

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제 룸에서 보이던 뷰 입니다.

항상 비슷한 뷰를 봐왔는지라 다른 생각은 없고, 오로지 승에대한 집착만 불타오를 뿐 입니다.

 

 

 

편한 휴식을 취하고 오전 11시경에 기상했습니다.

 

그리고 마치 약속이라도 한듯이 친구에게 카톡이 옵니다.

 

Bath를 하면서 전략을 세우고 초심을 다지는 다름대로의 의식을 치룹니다.

 

 

객장으로 내려가서 저는 바카라에서 게임을 했고,

 

제 친구는 지인이 심심해 할까봐 기계 바카라에 가서 ATM 모드를 경험합니다.

 

 

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실컷 게임을 하고 있는데 친구가 와서 티켓을 보여줍니다.

재미로 100불짜리 게임해서 기분좋게 조금 올렸다고 자랑합니다.

어쨎든 카지노에서 스트레스 안받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주는 친구가 감사하더군요.

 

 

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우리 세명은 베네시안 객장 끝에 있는 딤섬집에 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객실로 올라가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저녁시간이 다가왔고 우리는 다시 뭘 먹을까 고민을 합니다.

이런 저런 초이스가 있었는데, 매일 짜장면만 먹을 수는 없는지라 3층에 있는 이탈리안을 선택했습니다. 

 

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3층 스퀘어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고 슬슬 여기저기 구경을 했습니다.

 

 

밤이되고, 친구가 지인을 객실에서 쉬게하고 우리는 퍼시피카로 넘어갔습니다.

 

친구는 기계에서 시스템을 너무나 하고 싶어 했는지라,

 

포지셔닝 없이 베팅만 조절하는 100불짜리 시스템을 했습니다.

 

하지만 잘 나가다가 시스템이 터져서 -3000불 되는 상황,

 

어쩔 수 없어서 저는 회심의 일격을 시도했고,

 

다행히 멘징과 동시에 각각 5000불씩 업되는 상황을 만들고 게임종료를 선언했습니다.

 

 

이번 원정은 액수를 떠나서 여기저기 카지노에 승리의 깃발을 꽂는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 시점까지는 갤럭시, 베네시안, 그리고 퍼시피카 3개의 카지노에 승리의 족적을 남겼습니다.

 

친구는 지인이 걱정이 됬는지 베네시안에 오자마자 다시 객실로 올라갔고,

 

저도 혼자 게임을 하러 온것이 아니기에 함께 올라갔습니다.

 

한시간 정도 침대에서 쉬고 있는데, 룸으로 전화가 옵니다.

 

 

C회장 : '혹시 자는데 깨운거 아녀?'

 

오성장군 : '아니...그냥 쉬고 있었어.'

 

C회장 : '아쉬운데 내려가서 한판 할까?'

 

오성장군 : '당연히 콜이지 이 사람아~'

 

 

하이리밋이 아닌 마바리에서 1000불 짜리 게임을 했습니다.

 

말이 1000불이지 100불짜리 기계가 아닌이상,

 

1000불이나 3000불이나 오십보 백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는 운이 극도로 안좋았는지라, 계속 빠지는 게임을 하게 됩니다.

 

각각 3만불씩 빠지던 상황...

 

친구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회심의 일격을 날립니다.

 

 

애초에 1만불 이상의 베팅은 자제하자고 했었는데,

 

계속 녹아죽고 있던 상황이다보니 2만불 베팅에 저도 동의를 했습니다.

 

카드를 받고 드디어 친구가 오픈을 합니다.

 

친구는 합쳐서 2를 받았고, 딜러는 7을 받았습니다.

 

친구는 한장 더 받아야 하는것을 잠시 잊었는지 자리에서 졌다고 생각하며 일어나려고 합니다.

 

저는 순간 의아했지만 딜러가 세번째 카드를 드로우 하니 친구도 정신이 번쩍 났나 봅니다.

 

저는 승패를 떠나 옆에서 정신 못차리고 웃음이 나와서 응원도 웃으며 했습니다.

 

 

오성장군 : '자~자!!! 우리 C회장님 화이팅!! ㅋㅋㅋ;

 

 

친구는 깜짝 놀라며 다시 착석해서 신중하게 카드 오픈을 합니다.

 

당시의 상황은 주변 핸디들도 마바리 치고는 제법 베팅들을 올렸는지라,

 

모두들 숨죽이고 친구를 손을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카드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한참을 까는데 마치 주성치 영화 '도성'이 생각나더군요.

 

친구는 점이 찍히든 빠지든 마치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만들고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는 휙~~~~!!!!!!!

 

 

친구는 강벳에서 멋지게 6을 뽑아내서 8을 만들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베팅으로 우리는 베네시안 마바리에서 각각 -2만불의 성적을 남기며 일단후퇴 했습니다.

 

마지막 친구의 일격은 불운의 연속에서 다시 팀의 석을 살리는데에 일조했으며,

 

동시에 우리는 그 베팅 이후에 바로 게임을 접는 자제력까지 서로에게 보여줬습니다.

 

항상 중요한 시기에 때려주는 친구의 '야구빳따 후려치기' 스타일의 베팅이 적시에 맞아주어 감사하더군요.

 

 

이번 친구와의 첫 원정은 이기던 지던 액수에는 크게 상관이 없었지만,

 

그래도 갬블은 갬블인지라 미화 3만불로 1만불씩만 이기자는 겸손한 목표는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날은 홍콩달러 2만불씩 빠졌지만 큰 기복은 없었고 시드가 워낙 든든했기에 목표까지 천천히 가고 있었습니다.

 

 

 

몸이 피곤했었는지 저는 정오까지 푹 쉬었습니다.

 

하지만 부지런한 친구는 아침부터 쇼핑을 다녀왔고, 저에게 수영복 반바지를 선물해줬습니다.

 

거래처를 제외하고는 최근에 친구에게 받아보는 오랜만의 선물이라 감동적이었습니다.

 

선물에 감동하여 식사는 제가 쏘기로 하고, 일식으로 의견을 통일하고 EDO 식당을 갔습니다.

 

 

 

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미야자키 비프, 고베 비프도 좋지만 EDO는 일식집이기에 신선한 회로 라이트하게 주문했습니다.


 

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모듬 사시미 셋

 

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왕소라 얇게 썰은 회.

 

 

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맥주도 두병 마시고 셋이 적당히 먹었는데 계산서에는 거의 7000불.

 

식권을 2000불 짜리를 받아서 함께 결재를 했는데도 음식의 퀄은 좋았지만

 

가격이 터무니 없어서 회원님들에게는 비추합니다.

 

하지만 친구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가오때문에 저도 평소에 안가본 EDO를 가봐서 감사했습니다. ^^
 

 

식사를 잘 했는데 친구의 지인이 갑자기 감기기운이 있는것 같다고 합니다.

 

아마도 카지노의 담배연기와 탁한 공기가 원인 같더군요...

 

저는 친구에게 게임은 이만 접고 간병에 신경쓰라고 하고 억지로 객실로 올려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갑자기 의리가 무엇인지 생각했습니다.

 

 

'혼자 게임을 하든, 함께 게임을 하든, 같은 호텔에 머물고 있으면 동패는 여전히 동패다...'

 

 

 

다른것은 몰라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적에게 아굴창을 맞고 그냥 넘어갈 수는 없지요.

 

마바리에서 빨린 그 2만불...

 

동패이니 토탈 4만불을 찾아오기 위한 고군분투가 시작됩니다.

 

하이리밋이 아닌 돈죽은 마바리에서의 그 같은 테이블에 저는 자리를 틀고 앉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원정에서 처음으로 스코어지를 달라고 했습니다.

 

핏보스는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주머니에서 칩 15만불 꺼내서 다시 달라고 하니 그제서야 바카라도 아닌 Big Wheel 스코어지를 구해옵니다.

 

 

의리, 그리고 가오를 위한 한판이 시작되었습니다.

 

15만불이라는 든든한 시드가 있었지만, 3천불 이상 가는 베팅은 없었습니다.

 

총시드의 2% 안에서만 베팅이 이어졌고 그렇게 몇시간을 계속 게임했습니다.

 

시간은 계속 흘러 아침이 되니 이내 친구로 부터 전화가 옵니다.

 

 

 

C회장 : '어디야? 안잤어?'

 

오성장군 : '응, 마바리 식당 앞에 테이블에 있으니 내려오렴.'

 

C회장 : '하여간 체력 대단해! 이겼어? 졌어?'

 

오성장군 : '뭐 그냥 그럭저럭...일단 준비하고 내려와.'

 

 

 

20분 정도 지나자 프레쉬한 모습의 친구가 지인과 함께 객장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는 긴말 없이 친구에게 2만불을 건냈습니다.

 

 

C회장 : '이게 뭐야?'

 

오성장군 : '응, 어제 빨린거 2만불.'

 

C회장 : '니가 게임했는데 왜 날 줘?'

 

오성장군 : '이 호텔 지붕아래 함께 있으면 동패는 동패야.'

 

 

친구는 끝까지 받지 않으려 했지만, 제 고집을 꺽을 수는 없었습니다.

 

홍콩달러 2만불이 작으면 작고 크면 큰 액수이지만,

 

의리를 베푼 사람도, 의리를 느낀 사람도 모두 기분 좋은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찌되었든 그 시점까지 경비쓴것 빼고 목표했던 미화 1만불에 조금 모자란 액수를 만들었습니다.

 

 

상호보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친구와의 이번 동패게임은 서로의 약점을 상대방이 적시에 커버해주는 형태의 이상적인 동패였습니다.

 

원정 초반에 제가 위기에 빠졌을때 친구는 저를 구해주었고, 저는 다시 힘을 받아 불촉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위험부담없이 끝까지 질기게 달라붙어 결국 목표액수에 근접하게 도달했습니다.

 

 

애초의 계획과는 다르게 친구는 지인이 갑자기 마카오를 방문했고,

 

산넘어 산이라고 갑자기 지인의 건강상태에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본인 스스로도 게임에만 집중 할 수 없었던 것을 많이 아쉬워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친구에게 항상 다음은 있고 어쨎든 이번 원정에서 마카오 3개의 카지노에 승리의 깃발을 꽂았으니,

 

일단 승 자체를 감사해하고 만족하자고 했습니다.

 

 

 

친구의 다음 스케쥴은 홍콩이었고,

 

저는 회사일을 봐야 하기에 오후에 중국으로 와야하는 스케줄이었습니다.

 

다행히 친구의 지인은 몸살에서 어느정도 회복한 듯 보였습니다.

 

친구는 기계를 사랑해서 출발전에 마지막으로 지인과 함께 기계에서 조금 놀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알겠다고 하고 하이리밋에 가서 커피도 마시고 슬슬 게임도 하며 결국 미화로 따져 1만불을 완성했습니다.

 

 

친구는 평소에 아이패드 바카라 어플로 6단계의 (포지셔닝 없는) 베팅 시스템을 연습했는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마치 게임과도 같은 마카오의 기계 바카라를 엄청 재미있어 하더군요.

 

하지만 원래 마지막 날이 다 그렇듯,

 

친구는 기계에서 수업료 정도를 치뤄주게 됩니다.

 

하지만 어쨎든 친구도 이번 원정을 승이라는 이름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 친구와의 출정에서는 저의 포지셔닝 시스템을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친구와 기계에서 즐거운 ATM 모드를 경험하고 싶은게 저의 희망입니다.

 

물론, 시스템은 우선 테이블에서 이긴 돈으로만 해야 하는것을 회원님들은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마카오 원정 - 의리의 승부 Part.II
 


친구는 홍콩으로 넘어갔고 저는 객실에서 조금 눈을 붙이고 있었습니다.

해가 쨍쨍한데 친구가 홍콩으로 갔다고 생각하니 조금 외롭더군요.

 

 

쉬고있는데 회사에서 전화가 계속 와서 잽싸게 샤워하고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연승도 이어갔고, 목표 액수도 채웠기에 저는 뒤도 안돌아보고 감사한 마음과 함께 꽁베이로 향했습니다.

 

 

그동안 마카오에는 주말원정 개념으로 잠깐씩 다녔는데,

 

이번 원정에서는 며칠동안 여유있게 시간을 두고 잘먹고, 잘쉬며 게임을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친구와의 첫 원정에서 승을 만들고 중간중간 게임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어느때보다도 친구와의 원정이 값진 승리였다고 기억됩니다.

 

하지만 친구는 챙겨야 할 지인이 있었고 게임을 하기에는 완전 불편한 상황에서,

 

마치 주윤발 영화 첩혈쌍웅처럼 위기에서 멋진 활약을 해줬습니다.

 

저는 친구 C회장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세상 살면서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돈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듯 합니다.

 

돈이 없으면 많은 불편함이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제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가족입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은 없는 돈도 만드는 초능력과 같은 동기부여를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가족이 제일이고 가족을 챙기고 가족을 사랑하는 사람중에 인생에서 실패한 사람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 다음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

 

제 소견에는 친구, 좋은 벗이라고 생각하며, 우정과 사랑은 표현하고 가꾸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물며 화초나 애완견도 신경쓰고 가꾸어야 하는데, 소중한 인연은 더욱 더 아끼고 챙겨야 한다고 봅니다.

 

바쁜 현대시대의 일상속에서 분주하게 사는 우리이지만, 가족에 대해서 다시한번 뒤돌아 보시고,

 

주변 친구들에 대해서도 그 감사함과 우정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는 계기를 이번 게시글로 인해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부족한 글에 항상 성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의 연승은 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닌 온카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기와 응원의 힘이 만든 결과물입니다.

 

감사합니다.

 

 

 

P.S. 2013년 후기가 아직도 2편이나 밀려 있습니다.

 

다음편 '오성장군, 최대 고비를 만나다' 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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