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카지노 후기

그리운 벗 그리고 전략회의

김태희 0 331

뉴욕에서 릴레이로 이어진 상파울루 출장.

 

저는 상파울루에 5번을 출장 온다면, 이중에서 4번은 Luz Plaza 라는 호텔에서 스테이를 했습니다.

 

스스로 징크스맨이라 일상의 작은 곳에서도 변화를 선호하지는 않습니다만,

 

어쨎든 가끔씩은 Fasano 또는 다른 부틱 호텔들도 이용을 해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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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도착하니 거의 자정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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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View Room 이라 기상하자마자 커텐을 열고 공원의 뷰를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깔끔하고 잘 정돈된 공원인데, 높은 곳에서 보니 그냥 정글을 보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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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레스토랑에 내려왔는데 너무 이른 시각이라 아무도 없더군요.

식당이랑 연결된 야외에 나와서 담배 한대를 태우면서 하루를 계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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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했는지라 두툼한 햄오믈릿을 하나 해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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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상권의 중심지인 Bom Retiro.

하지만 너무 이른 시각이라 한산한 거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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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만 되어도 차량들이 밀려서 다니기도 힘든 거리인데 참으로 생소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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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나무에 예쁘게 피어 있는 꽃을 클로즈업을 시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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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에는 문외한이지만, 참으로 색감이 예쁘다고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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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상파울루 하늘의 모습입니다.

사진에 그 느낌을 모두 담을 수 없는것이 애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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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 Paulino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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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ores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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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사람들이 다니기 시작하는데 정말 순식간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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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들도 참으로 칼라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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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염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거래처의 고양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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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매력은 이처럼 예측하지 못하고 있을때 갑자기 와서 애교를 부리고 가는것이지요.

계속 제 다리를 휘감싸고 빙빙 도는데 참으로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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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모두 마치고 저녁식사 즈음에 저의 아삼육 친구를 만나서 한 백화점에 갔습니다.

인테리어가 범상치 않은것이 명품샵들만 있었던것은 당연했지만,

한국 또는 기타 다른 나라들에서도 상상도 못하는 매장이 이 백화점에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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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트 매장입니다.

이처럼 실물 요트를 백화점 건물에 들여놓는 비용만 한화로 2억 넘게 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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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자영업을 하면서 어느정도 중간치 이상만 되어줘도 요트를 구매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관세가 살벌한 남미에서 요트를 구매한다는 것은 특별함 이상이라고 봅니다.

어쨎든 요트의 내부를 이래저래 둘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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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앉아서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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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과 넓직한 리빙룸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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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석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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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의 화장실이라도 해도 럭셔리하게 보일 수 있는 화장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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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룸

매트리스가 어디 제품인지는 몰라도 앉아보면 바로 눕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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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룸의 전용 욕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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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베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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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함이 참으로 하늘을 찌르더군요.

 

 

실컷 구경하고 있는데, 친구가 조만간 새로운 요트를 구매하는 계약을 한다고 하더군요.

 

가격을 물어보니 대략 한화로 70억 이상입니다.

 

 

70억.

 

이미 요트를 2대나 소장하고 있는 친구이기에 이것은 취미를 넘어 이미 과소비라 생각되더군요.

 

추가적인 요트를 구매할 돈으로 차라리 부동산에나 투자하라고 설득하며 저는 친구를 말렸습니다.

 

주변에서 보기드문 성공과 커다른 부를 이룩한 친구가 자랑스럽지만,

 

진심어린 친구 사이에서는 옳고 그른것은 옆에서 이야기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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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이야기를 하고 우리 듀오는 한국식당에 왔습니다.

제가 김치찌게를 먹고 싶다는 한마디에 식당 간판도 없는 외진 곳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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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먹어본 김치찌게 중에서 가장 비싼 녀석이었습니다.

김치찌게 + 홍합탕 + 맥주 두병에 한화로 16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이 식당의 주인 아주머니는 한국 대기업 회장들을 전담해서 식사를 책임지며,

기내식까지 VVIP들을 상대로만 만들어서 보낸다고 합니다.

어쨎든 아무리 인정을 받고 실력이 좋다한들 이 식당이 많이 비싼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항상 최고로 좋은 것만을 저에게 안배해주는 제 친구가 항상 고맙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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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저와 절친은 Sky 라는 클럽을 갔습니다.

시끄러운 음악이 난무하는 일반적인 클럽이 아닌,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스카이 라운지 클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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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오전에 중요한 일이 있었는지라 간단히 칵테일 한잔과 함께 전략회의를 했습니다.

 

 

 

저와 친구의 시드는 각각 2만불.

 

토탈 6단계 베팅시스템.

 

베팅법은 수퍼마틴게일 또는 매우 디펜시브한 1-3-4-8-16 을 2단계 부터 적용.

 

모의로 1단계 실패를 넘기고나서 2단계부터 베팅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토탈은 6단계이지만 만약 시스템이 터지게되면 5단계가 터지는 것이고

 

어쨎든 1-3-4-8-16 이라는 비교적 디펜시브한 베팅법도 혼합했습니다.

 

스스로가 평소에 틀리는것 보다 맞추는것을 많게 할 자신이 있고,

 

2-3단계 내에서 맞추어야 칩이 짭짤하게 불어나는 방식입니다.

 

수퍼마틴게일은 마바리 판에서 미화 기준으로 20불 정도의 수준에서,

 

디펜시브 스타일은 테이블에서 미화 기준으로 100불 정도에서 시작하면 큰 부담은 없을듯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지셔닝 시스템은 1/64 시스템과 YK II 시스템을 사용하자는 합의를 봤습니다.

 

1/64 시스템은 일전에 설명했듯이 매우 지루하고 상당한 자제력과 인내력을 요구하는 시스템이지만,

 

승을 위해서는 그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아야 승리를 쟁취할 자격이 있다고 믿는답니다.

 

 

카지노에서 이기는 것도 일상에서 돈을 버는 행위와 똑같이 힘든것입니다.

 

도박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파멸만이 남게 될 것이며,

 

쉽게 큰돈을 이겨본자는 반드시 같은 방법으로 재앙을 만나게 되어있는것이 도박이라고 단언드리고 싶습니다.

 

 

매번 원정이,

 

매판이 새로운 시작이며,

 

그렇게 끝없이 펼쳐지는 독립변수의 향연에서 확률을 따지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또한 저의 시스템은 뱅플을 맞추는 기계가 아닙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바카라는 자산관리 게임이며, 시스템은 그 관리를 도와주는 도구의 하나입니다.

 

훌륭한 시스템들이 많지만 룰을 지켜야 말그대로 시스템이고 지속력이 그 관건이라고 봅니다.

 

또한 시스템은 자신에게 맞게 설계되어야 하며 자신만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게임을 해보면서 피같은 수업료를 치루거나,

 

아니면 시뮬을 통해서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물로 시스템이 만들어져야만 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대충 만들어진 시스템은 촉으로 하는것만 못하다고 생각하며,

 

바카라에 대한 연구가 귀찮으신 분들은 패가망신 하기전에 게임을 접으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연구를 해도 스스로를 이기지 못해서 망가지는 분들을 그동안 너무 많이 봐왔는데,

 

좋은 그림만 만나면 제대로 상황 내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미 진것이기 때문입니다.

 

 

Part IV 에서는 아르헨티나 원정 - 첫날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리플은 소중한 시간과 성의를 베푼 글쓴이에 대한 매너입니다.

 

 

우리 온카가족 중에는 무임승차 스타일로 사는 분이 없으시길 바라며,

 

 

리플로 글쓴이와 긍정의 커뮤니케이션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좋은 온카와 함께 일상에서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온라인 카지노 - 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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