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카지노 후기

뉴욕 출장/먹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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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중국의 구정휴가였던 2월에 있었던 이야기들입니다.)

 


뉴욕에 도착해서 간만에 런던의 느낌을 받아봅니다.

 

미국은 서부와 동부가 마치 다른 나라처럼 일상의 패턴또한 180도 다르게 돌아갑니다.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LA가 있는 서부를 선호하지만, 저는 바쁘게 돌아가고 디테일한 뉴욕을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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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s & Company 에서 받은 PB 오더가 있어서 두시간 가량 미팅을 했습니다.

 

미팅이 끝나고 커피한잔 하고 있는데,

 

플로리다에서 신선노름을 하고 있는 저의 아삼육 친구로부터 보이스톡이 오더군요.

 

여러면에서 코드가 맞는 좋은 벗이 있다는것은 참으로 행복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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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시내는 마치 서울처럼 막히고 복잡하지만, 이것이 바로 뉴욕의 매력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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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홀로 집에' 에서 등장했던 록펠러 센터 건물이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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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약속 전까지 시장조사를 했는데, 당연히 블루밍데일스도 필수코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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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약속 장소인 Trattoria Dopo Theatro 입니다.

맨하탄에서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중의 하나이며, 그 역사와 전통이 남다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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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80년대에는 마피아 보스들이 많이 찾았던 장소이기도 하다는군요.

 

 

예전에는 마피아도 뉴욕을 구성하던 하나의 문화라고 봅니다만,

 

요즘은 그들도 합법적인 테투리안에서만 사업을 한다고 합니다.

 

90년대 초반까지 활동했던 마피아 중에서 대표적으로는 Gambino Family 가 있었습니다.

 

엄연하게 따져서 속칭 패밀리라고 일컷는 그들은 범법자들입니다만,

 

일명 스타 갱스터로써 뉴욕시의 미디어를 들었다 놨다 하며 세인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TV 버라이티쇼에도 출연하며 마치 시대적 아이콘으로 활동하던 시절이 있었으니,

 

범법자가 하나의 아이콘처럼 추앙받던 황당한 시절도 있었던것이 바로 뉴욕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그 당시의 로망도 역사의 뒤안길로 모두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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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의 구석구석은 영화배우들의 사진으로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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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빵이 먼저 서빙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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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한 샐러드가 연이어 나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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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홈메이드 피자처럼 단순하게 보이지만, 이게 진짜 뉴욕의 피자이며 맛은 글로 설명이 안되는군요.

여러 사람들이 쉐어 했는지라, 맛을 제대로 음미하지도 못해서 더욱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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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을 먹을때는 항상 빠지지 않는 뻰네 까르보나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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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푸드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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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으로는 이 레스토랑의 자랑인 양고기 갈비요리가 나왔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왔느데 주말이라 옐로우 캡도 없었고, 한인콜택시도 한시간이나 기다려야 했습니다.

 

지인들은 먼저 보내고, 저는 평소에 못해본 뉴욕의 거리를 걷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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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를 수없이 다녔어도 이곳에서 사진을 찍어보기는 처음입니다.

마노에서 패널로 활동하면서 사진을 찍는 습관이 생겨서 저 또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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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엔터테인먼트가 응집된 너무나 멋스러운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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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주말이라 북적대는데 오성장군은 외롭게 홀로 뉴욕의 거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인력거를 타고 호텔까지는 처절하게 갔지만, Bath는 나름 우아하게 즐겼습니다.

 

그리고 바로 몇시간후 저는 남미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위해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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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뉴욕 JFK 공항의 모습.

 

 

남미까지는 TAM 항공사의 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지금까지 탑승해본 비즈니스 클래스 중에서 단연 최악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쨎든 좋은 여건에서 출장을 다닐 수 있음에 주님께 감사 또 감사했습니다.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몇곡 안들었는데 피곤이 몰려오는 나머지 저는 그대로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그리운 벗 그리고 전략회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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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내용

 

저도 서부 보다는 동부가 좋더라구요...^^
TAM 항공이라..이코노미는 정말 최악이었는데..비지니스도 똑같았나보네요...
부에노스랑 상파울로라...남미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와 가장 안좋아하는 도시를 다녀오신거 같네요..
멋진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 바쁜 일상을 보낸다는것은 최고로 감사한 일인듯 합니다.
빈연못님의 리플 감사드립니다

 

라이언킹은 아직도 하는군요..
대체 언제까지 공연이 이어질지...

오성장군님 글 오랜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맨하튼이 마치 코 앞에 펼쳐지듯 쓰셨네여 저는 재작년 설연휴때 다녀 왔는데
오다가다 A.C 잠깐 들러서 좀 죽구 왔습니다...ㅋㅋ

뉴옥에서 남미까지.. ~ 항상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좋은글 감사하고요.. 포스팅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뉴욕에 있는듯한 느낌 이네요.. ~

타임스퀘어의 화려한 조명아래 저도 사진한장 찍고 싶어집니다.
오랜만의 오성장군님의 글이 저 또한 아주 반갑습니다

제 회사도 많이 바뻣고, 한국 분위기도 글을 올리기에 쉽지 않았습니다.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후기로 보답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뉴욕은 혼자가도 분위기 낼 수 있는 도시입니다.
미국이지만 유럽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리플 감사드립니다

장군님에 글을 오랜만에보니 엄청반갑고 좋습니다.
열심히 사업 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고, 저 또한 더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지구를 손바닥에 놓고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는 장군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써니님도 바쁘실테지만, 글 좀 올려주셔요 요새 써니님의 럭셔리 글을 많이 못 봐서
왠지 허전하네요....
오성장군님처럼 게임관련아니라도 소소하게 짧게라도 올려주셔요

써니님께서는 아마 저보다 더 바쁜 일상을 보내실듯 합니다.
그런 생각들이 지치는 일상속에서 가끔씩은 커다란 힘이 되곤 합니다.
써니님의 리플 감사드리며,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성장군님..
오늘 서울은 비가 옵니다. 천둥소리도 가끔 들리구요..
굴하지 않고 오늘도 주어진 일과를 묵묵히 지킵니다.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요즘 틈틈히 시스템에 관하여 고뇌하며 연구중입니다.

슈퍼 마틴 게일 시스템을 6단계 까지 미리 설계해 놓은 고정벳으로 시뮬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타이가 나옵니다.
오성 장군님은 어찌 대응하시는 지요??

앞 전 장군님 후기에서 본 기억은.. 타이는 흐름이 바뀌는 "신호"라고 하셨는데..

그런거 상관 말고..


미리 설계해 놓은 고정벳으로 꿋꿋하게 밀고 나가야 하는건지..??
아니면..
말씀처럼 흐름이 바뀌는 신호라고 믿고 촉대로 가야 하는 건지요..??


바쁘실텐데 중문의 댓글이 번거롭게 해드린 건 아닌지요. ^^;;

뭉치님의 연구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저도 현재 투자건이 있어서 서울에 있습니다. 공기만 마셔도, 하늘만 봐도 좋은 내 고향 내 조국입니다. 각설하고, 저는 게임을 촉게임과 시스템게임 두 가지로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촉게임을 할때 타이가 출현하면 다음판은 무조건 쉽니다만, 시스템을 할때 타이의 존재는 무시합니다. 원래대로 밀고 가면 됩니다

제가 일 하는 곳이 강남역 근처 한우 전문점(맛집ㅎ)입니다.
가까운 곳에서 비지니스 중이실꺼 같아..
맘속으로 나마 맛난 꽃등심, 업진살 대접하고 싶네요.(진심입니다 ㅎ)

여기서 허드렛일을 하고 있지만.. 절대 기죽지 않습니다.
오성장군님 글을 계기로 작은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 불씨 활활 타오르는 날까지 절대로 포기란 있을 수 없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답글 감사드립니다^^

말씀처럼 주로 강남에서 일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마음으로 휼륭한 대접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그저께 좋은 모임을 가졌습니다만, 주제가 '시간을 지배하는 자만이 인생도 끌려가지 않고 리드 할 수 있다' 였습니다. 제 주변에도 큰 성공을 거둔 지인들, 그리고 반대로 크게 넘어진 사람들이 공존합니다. 오늘은 내일의 거울입니다. 현재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기 보다는 내일 그리고 조금 더 먼 내일을 준비하면서 그렇게 일상을 보내면 성공이라 일컷는 세상 말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다가와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긍정의 리플 감사드리며, 게임은 일상의 0.5~1프로의 비중으로, 베팅도 같은 비율로 가는것이 내 레져를 내가 지배할 수 있습니다. 남은 99프로인 삶에서, 일상에서의 건승을 우선적으로 기원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목표를 세우고 전략을 짜고 실행하고 피드백 받아 다시 액션하고
PDCA 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지 승패의 유무에 100% 사활을
걸지는 않습니다.

모두 오성장군님 같은 분이 길라잡이를 해주시는 덕분에
저같은 장님도 더듬더듬 길찾아 가는 것이겠죠.
(아님 없는 길 만들어 가는 중이거나...)

그래서 늘 이렇게 감사드리고 있는거죠 (^^)

장군님은 지금 재능기부 하시는 중이신거고
마노카페의 가장 큰 순기능중 하나입니다

옆으로 튀는 싱글 점핑은..어떤뜻인가요?
PBPPBPBPBBPBPBB
PPBPBBBBBPBBPPP 옆으로 튀는 싱글점핑..밑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옆으로 봤을때 가장 두드러지는
PBPPBBPPBPBBPBB 포지션인가요?

포지션 질문드리고자합니다.

6개를정해놓고 6번안에 승부를보는것으로
예를들어 PBBPPB이면. 1단계 P 성공하면 B B P..이런식으루 가야하는지요? 6단계 실패하면 다음꺼로 넘어가는건 알겠는데
6단계 안에 승부가나면 어디로 넘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포지션을 3슈정도 정해놓앗는데 막상해보니까  

출현하기 힘든 포지션을 나름대로 설계를 했습니다.
3슈 정도돼는데 궁금한점은
이 포지션을 일회용으로 사용해야하는지.
한번 쓰고나면 다시 원정가기전에 새것으로 새롭게 설계해서 또 해야하는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3슈를 설계(?) 하셨다는 말씀이 잘 이해가 안가는군요.
리플에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진단해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글주변이 없네요ㅠ

게임할때마다 새로운 포지션을 만들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베팅포지션을 3슈를 할수있도록 미리만들었는데

새로운 게임을 할때마다 다시 새로만들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새로운 슈에서 새로운 포지션을 사용하면 더 낫다고 봅니다.
저는 큰 게임을 할때는 한 슈에 64가지 포지션을 사용할때도

64가지 포지션이면
한가지에 6개인가요?
한가지 포지션에 6번 승부를 볼수있도록 설계한것도
있는데 출현이 잦은 포지션이 있어서 뺐는데
64가지를 만들어보아야겠네요

시뮬과 실전이 다르고, 게임을 하는 그 시점의 운도 중요합니다.
시작부터 터질 수도 있지만, 100슈가 지나가도 안터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술적인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먼저 멘탈의 무장이 먼저라고 봅니

한슈에 64가지포지션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6개씩 64개를 만들었는데
한슈에 64가지를 모두사용할수가없네요..
포지션을 만들어놨는데 활용을 못하는
머저리랍니다..ㅜ

64개를 1단계에서 모두 맞추면 활용이 가능하지만 포지션은 많아야 30개 사용하면 많이 하는것입니다.
한슈에 작게는 70판, 요즘 9덱을 쓰는 슈통에는 많게는 85판을 플레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뭐가 어찌되었든 준비를 더 해서 나쁠것은 없습니다.
물론, 운도 너무나 중요한 factor 입니다

한 슈에 두 번 시스템 터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
한 슈에 두 번터지면 복구하기가 되게 힘드네요 . 포지션이 문제겠죠..?

두번 터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터지면 좋은 시스템 아니죠. 연구가 아직 부족하니 더 연구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10000슈 넘게 연구하고 실전에 임했고, 그렇게 20년간 이기고 있습니다. 쉽게 얻어지는것은 결코 없습니다.

20슈동안 2번 터지던 포지션이 갑자기 한슈에 두번터지는 경우가 생겨서.
운이 안좋아서 그런것인지..궁금했습니다. 굉장히 오래버텼던게
갑자기 그래버리니까 역시 100퍼센트 완벽은 없구나..생각했습니다.

모든 포지션에 역포지션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가장 그 출현의 빈도수가 적은것이 있습니다.
물론, 그 녀석도 언젠가는 터지지만 오래 버텨서 결국 +로 끝나면 되는것이라 봅니다.
가끔씩은 실전에서 10슈를 해도 안터지고 넘어갈때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인드 콘트롤인데, 앉아마자 첫슈에서 터진다는 마음으로

진짜 같이 게임해보고 싶습니다 엄청나신거 같네요
오성장군님이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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