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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홀듬 - 불문율

준수 1 694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야구에 불문율이 존제한다는것을 아실것이다...

 

아시다시피 불문율이란 문서로 규정하지 않은 채 사람들끼리 암묵적으로 해서는 않되는 규범같은것인데

 

대표적인게 점수차가 크게 벌어진 상태에서 번트를 데거나 도루를 하지 않는 것.

 

                홈런을 치고 투수 앞에서 세레머니를 하지 않는 것.

 

                벤치크리닝을 할땐 전원 참가하지만 다음날 투수는 열외라던지

 

 

이런 불문율은 텍사스홀듬에서도 존재한다..   포커에서 불문율은 하나의 매너와 같은 것이다..

 

어제 새벽 베네시안 50/100에서 있었던 상황이다....

 

텍사스홀듬 - 불문율 

 

위 보기와 같이 언더더건에서 에이스텐을 가진 플레이어가 스트레들 200을 한 상태에서 바로 뒤에서 내가 에이스퀸 슈딧이 와서

 

600으로 먼저 치고 나갓다.

 

바로 내 뒤에 마카오 영감(영감치고 액션이 셈. 특히 드로우 이런거로 올인도 불사)  이 콜

 

다 죽고 스트레들을 한 다른 중국 친구 콜..

 

3웨이 팟이 형성된 상태에서 보드는 저렇ㄱ 깔리고

 

 

칩 상태는 언더더건 8000 정도,   나 35000.    뒤 포지션 영감 50000정도.....

 

 

넛 드로우에 투오바가 형성되어서 한빠구 맞아도 좋다는 심정으로 먼저 1100을 살짝 데고 나갓다..... 벳 금액도 그러하거니와

 

밀어내기 컨티벳이 아니라 맞아잇다는 느낌으로.......

 

 

영감 콜한다...

 

스트레들을 한 중국 친구 약간 뜸들이다가 숏스텍인데 올인 칠까 말까 하다가 일부러 한 2000불 남기고 리레이스 치는게

 

꼭 잘 맞아 잇다는 거 읽어 달라는 식의 첵 레이스를 가한다...

 

뭐 상관 없다. 셋이던 탑페어던 어차피 난 넛드로우라 한장만 맞으면 되는부분이고

 

어차피 숏스텍이라 이정도는 승부를 볼량으로 먼저 치고 들어앗던것이고

 

문제는 액션 좋은 내 뒤 영감이다...

 

아직 영감의 핸드는 정체를 확신할수 없지만 나랑 같은 플러쉬 드로우 일수도 있고 그냥

 

미들페어 가지고 있엇을수도 있고

 

 

내 선택은 그냥 ㅋ콜이다.

 

 만약 영감이 나랑 같은 드로우라면 한장이 같이 맞아 준다면 영감 성격상 오버벳할께 뻔하므로 맞아만 준다면

 

다 땡겨올수 잇다는 판단이 섬으로 굳이 내가 드로우 자채로 뒤집을 레이스로 날리 필요도 없고 나로썬 최대한 살려서 배당을

 

높여서 한다...

 

 

염감도 그냥 콜만 한다......

 

 

턴에 나오라는 스페이드는 오지 않고 5가 떨어지는데

 

역시 첵레이스 햇던 중국 친구 나머지 2000 벳 하고

 

나 스무스 콜...

 

 

그런데 돌발 상황으로 영감이 올인을 친다.....

 

물론 나의 스텍을 카바하는 스텍이라 리버 한장 남은 나로썬 도저히 받을수 없는 상황이어서 폴드하면서

 

영감의 핸드를 유츄해 보니 78을 가지고 플랍에 더블 것샷인 상태에서 콜 받고 턴에 5 떨어지면서 스트레이트가 메이드

 

된것 같은 운영이라 생각햇다.....

 

 

 

리버에 의미 없는 카드 떨어지면서

 

핸드를 각자 오픈하는데

 

스트레들 한 쇼스택은 에이스 텐이 나오고

 

영감은 67 슈딧이 나오는데

 

 

결국 숏스텍 플레이어가 트리플업을 하고 한 10분 더 치다가 자리를 떴다....

 

 

문제는 영감은 해서는 않될 짓을 한것이다...

 

내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엇다.... 실제론 나도 플러쉬 드로우지만  내 운영이 오버페어로 보이는 운영이엇고

 

그 영감도 내 핸드를 오버페어로 리딩했고 그곳에 잇는 대부분의 플레이어도 그렇게 생각했고

 

첵 레이스 한 친구도 셋이나 아니면 최소한 탑페어 이상을 가진것을 누구나 짐작할수 있는 상황...

 

 

 

내가 영감에게 이야기를 햇다. 나 파켓 킹인데  턴에 본이이 먹지도 못할 판을 왜 그렇게 올인쳐서

 

죽 수어서 개주느냐는 식의...

 

만약 나랑 헤져업이엇다면 폴드 에퀴를를 잘 살린 나이스 플레이지만

 

이미 올인집이 있고 본인이 맞아 있지 않는 드로우 자체인데

 

그것으로 먹을 사이드팟이 없는 상태에서

 

턴에 올인을 쳐서 나를 꺽는 행위는 앞뒤 분간 하지 못하는 된장들이 민폐를 끼치는 대표적인 사례다.....

 

 

비슷한 경우인데

 

쇼스택 올인집이 있고 한명은 드로우고 한명은 삐리한 페어를 가지고 가서 턴첵 리버가지 왓는데

 

삐리한 페어가 첵 하니 드로우로 마른 플렝어가 블러핑 치고

 

삐리한 페어는 죽었는데

 

알고보니 드로우는 블러핑이고 그것으로 ㅇ니해서 엉뚱한 삐리한 페어보다 못한 핸드를 가진 올인집이

 

팟을 가져가는 경우가 가끔생기는데

 

 

뭐 물론 그렇게 하자 말란 법은 없다....

 

어제 그 영감의 말처럼

 

이것이 포커인데  내 칩가지고 내 마음데로 하는데

 

 

 

하지만 포카를 오래친 플레어어들은 안다...

 

올인집이 잇는 상태에서 본인이 맞아 잇지 않다면 엉뚱한 행위로 쭉 쓰서 개주는 짓은 하지 않는다..

(만약 사이드팟이 잇다면 또 다른 이야기이다..)

 

 

 

또 다른 민폐는 누군가 벳을 햇고 다들 콜콜콜을 단 상태에서 드로우로

 

승부를 보야야 하는 상황에서 칩이 누군가 벳한 상대의 벳팅액보다 딱 1배가 많다면

 

즉 리레이스 따당만을 칠수 있는 상황이라면 콜만 해주어야 한다...

 

그 이유는 본인은 드로우 자체이고

 

어차피 플랍에 콜 하나 턴에 콜하나 다 들어가게 되어 잇는 얼마남지 않은 칩으로

 

따당을 치면(올인이 되겟지만)

 

최초 레이져에게 또다시 리레이스 할 기회를 제공하는것이라

 

상황을 굉장히 반전시킨다...

 

 

내 칩으로 내가 마음대로 할수 있는것이자만

 

때론 상황을 잘 판단해서

 

나에게 득이될게 없는 상황에서 어설픈 레이스로

 

누군가에겐 이익을 누군가에겐 불이익을 주어서는 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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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흭스 2017.02.24 15:14  
잘 읽고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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