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는 단순하게 순수하게 표면적으로 볼땐 50:50이에요~

 

그러나 절대 50:50은 아니며 단순 플뱅 기준이면 모를까

 

옆줄이건 밑줄이건 쌍줄이건 퐁당퐁당이건 퐁퐁당퐁퐁당이건

 

깊숙히 파다보면 약간의 확률 차이는 있지요~

 

바카라는 독립확률이다???

 

여기에 대해선 51%는 맞고 49%는 틀리다 생각합니다

 

실제로 1~2천슈돌려서 꾸준히 55%승률의 포지션을 얼마전 발견했습니다.

 

그때 들던생각은 '슈발 이제 카지노가서 돈만 쓸어담을일만 남았네~~'

 

그런데 ㅇㅌㄴ이나 게임으로 해본결과...

 

55%가 그리 높은 확률도 아니며 모든 테이블과 시간을 놓치지않고 베팅해야

 

수렴하는 확률이란걸 알았죠.

 

물론 약간의 우위는 점칠수 있지만 재수없으면 잃는건 매한가지라는거죠

 

거기서 또 자신한테 던져봅니다

 

절대적으로 한슈에 디퍼런스를 커버치면서도 한번은 등장할수 있는

 

그럴듯한 포지션이 있지않을까???

 

제 머릿속에 지난과거에 지나갔던 그림들과 조합해서 변형,보완한 모든

 

장르들이 쏟아집니다

 

그러나.....무엇을 생각하건 절.대.란 단어가 바카라에선 존재하지 않더라구요

 

약간 이야기가 밖으로 샜는데

 

가령 전 옆줄 16개이상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제가 평균 디퍼런스인 150배에 마틴으로 적용한다면

 

최대 8~9단계의 마틴을 쓸수있죠

 

그러면 16-8= 8줄이상부터 8단계마틴으로 쓰면 무조건 따지않겠느냐~

 

하지만 재수없게 17줄이 나와서 언제 토해내도 이상할게 없다는게 바카라란 게임이죠

 

16개가 나오기가 힘든것뿐이지 16개가 나온 시점부턴 17개가 나와도 전혀 이상할건

 

없다는거에요~반대로 17개도 나오기 힘든것뿐이지 18,19개가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는거.하지만 실제로 확률지표를 따져보면

 

50대50은 아니에요~미비하지만 어느시점은 52%가 될수도 어느시점은 48%가

 

되는시점정도는 흔합니다

 

한예로 흐름의 흐름을 연구햇을때 등장율 지표가

 

6번째에서 꺽일확률 100슈에 5번 7번째가 2번이에요

 

그런데 8번째 0번 9번째 0번인데 10번째가 1번 등장하네요.

 

몇백슈 더 돌려봤지만 8번째 1번 등장하고 6번째 열몇번,7번째가 3번 더 등장하고 추가로

 

11번째에 1번이 등장하였죠.여기서 누군가 반발하겠죠.수만 수십만슈를 돌리다보면 결국엔

 

확률에 수렴할거다~?그 수렴도 어느정도 균형이 맞아야 하는거지

 

실질적으로 우리가 게임하는날,시간에 그 모든것을 체험은 절대 못합니다.

 

거기에 비례해서 확률적 우위에 있어도 절대 유리한조건도 아니게 되는거구요.

 

예전엔 수천슈씩 돌렸지만 최근에 느낀건

 

100슈씩 평균내서 눈에뛰는 편차만 없으면 시뮬에 있어서 편차구하기는

 

1~2천슈면 충분하다고 느꼈구요.1~2천슈에선 질수도 있는데

 

1~2만슈에서 이기는건 이미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는거.

 

1~2천슈에서도 이기고 1~2만슈에도 이기고 1~20만슈에서도 변덕없이

 

이겨야 실전에서도 써먹을수 있다는거.그 이길수 있는 확률조차도

 

미비하다면 실전에 써먹기엔 상당히 난감한거.

 

그리고 몇달동안 게임과 ㅇㅌㄴ을 병행했지만 흐름의 흐름에선 7번째도

 

몇번 안보고 8번째이상은 본적이 한번도 없네요.

 

어쨌거나 우리가 실제로 느끼고 볼수있는건

 

재수없지않은이상 시뮬 몇천슈면 충분하고도 남는다는겁니다

 

그래서 독립적 확률은 51%는 맞고 49%는 틀리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생각한게 제가 55%가까이에 수렴하는 포지션을 이젠 겨우 2개 찾았지만

 

이게 4개가 되고 8개가 되면?

 

한슈에 그 포지션이 시뮬과 연습게임으로 무수히 돌렸을때 한번은 무조건 등장한다면?

 

이라는 시제로 겁나게 돌리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개의 조합으로 무조건 한슈에 한번만 터지는걸 허용해준다면

 

마틴을 하든 고정벳을 하던 크루즈를 하던  완벽하게 먹힐거라 생각은 듭니다만

 

언제쯤에나 찾을수나 있을련지...

 

2개찾는데도 이생활한지 어느새 10년이란 세월이 흘렸네요

 

흐름도 같이 병행하고 있다만 아직까지 이렇다 저렇다할 변덕없는 흐름은 못찾았네요~

 

만약 저랑 비슷한 방식으로 가시는분이 있고 본인도 어떠한것에서

 

이러한것을 찾았다면 서로 공유했으면 좋겠네요~

 

만약 주시고 입증된다면 전 제가찾은 포지션 2개로 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