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출목표는, 오늘 강원랜드 전자바카라 3번째 슈 입니다.

 

제가 '베팅포지션' 을 잡을때 '강세' 를 판단하는데, 아래의 출목표는 '보너스 게임'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1. 슈가 시작되고, 4판이 지나면서부터 '뱅커 강세' 라 판단하고 뱅커에만 베팅을 합니다.

 

2. 전체 슈중에 1등분에 해당하는 24판이 지나고, 그림이 바뀔 타임이 왔음을 알았지만,

'뱅커 강세' 가 끝난것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계속 뱅커에 베팅 합니다.

 

3. 전체 슈중에 2등분의 초기에, 옆줄이 나옵니다.

옆줄 체크한 부분부터, '옆줄 강세' 로 판단하고 옆줄로만 갑니다.

 

4. 전체 슈중에 2등분의 중간지점부터 그림이 변합니다.

먹죽 공방.

 

5. 전체 슈중에 2등분까지 보면,

1등분은 '뱅커 강세' 2등분은 '옆줄 강세' 와 공방.

 

6. 1등분과 2등분을 종합해보면, 뱅커가 플레이어에 비해서 과도하게 많이 나왔습니다.

슈의 3등분 부분에서는, '플레이어 강세' 가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7. 전체 슈중에 3등분에서는, '플레이어 강세' 를 예상하고 플레이어에 계속 베팅 합니다.

 

8. 슈가 끝나기전 7판쯤 전에, 하루의 목표치 60유닛을 넘어 66유닛까지 갑니다.

 

9. 3등분의 '플레이어 줄' 이 끝나고부터는, 베팅 금액을 줄여서 게임.

'머니 관리' 에 들어 갑니다.

 

10. 슈가 끝나고, 64유닛 캐쉬 아웃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 12시쯤에 강랜에 도착, 전자바카라 2번째 슈의 끝부분에서 시작.

3유닛을 잃고, 3번째 슈를 17유닛으로 출발, 64유닛에서 중단 했습니다.

 

* 게임 더 하고도 싶었습니다만, 이렇게 알기쉽고 적중이 잘된 게임 만나기가 쉽지 않고, 다음 슈에서 흔들릴까 싶기도 해서 카지노 입장 한시간여만에 중단 했습니다.

 

* 특이사항은, 캐쉬아웃을 클릭했는데, 카드가 나오지 않고 승한 금액 출력도 되지 않는 '오류' 가 난 겁니다.

'강랜에서 나를 '관리' 하고 있는건가? 이렇게 출금오류?'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 그렇게, '출금오류' 로 자리에서 기다리는데, 전자바카라 다음 슈가, 뱅커 플레이어 쌍줄의 모양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집으로 돌아 옵니다.바카라 '강세 베팅포지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