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수면의 시간을 8시간 이라고 가정합니다.

누군가는 다음날 출근을 위해, 누군가는 약속을 위해 밤 10시 취침에 들어갑니다.

알람은 새벽 6시에 맞춰 놓았죠.

어떤때는 밤 10시가 훨씬지나 잠이 들었고, 어떤때는 새벽 5시에 일어나기도 합니다.

우리는 대략 8시간 수면을 취하는 것이지 정확히 8시간 수면을 취하기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어느 일정 기간이 지나면 본능적으로 밤 10시 부근에 잠이 들고, 새벽 6시 부근에

기상을 하게 됩니다. 이때쯤 되면 알람시계의 역활은 만약을 위한 가벼운 장치가 될 뿐이죠.

 

윈컷으로 인해 그날 수익이 더 적어 질수도 있고, 로스컷으로 인해 그날 오름의 찬스를

놓칠수도 있습니다. 윈컷을 정확히 지키고 로스컷을 정확히 지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그런 얘기를 자신있게 말씀 드립니다. 다만, 우리는 그 윈컷 또는 로스컷에 대한

대력적인 범위를 설정해서 지킬수 있다는 얘기인 것이죠.

수면의 이치와 다를게 없습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 이것을 몸에 익힌다면, 말 그대로 윈컷 - 로스컷은 만약을 위한

가벼운 장치가 될 뿐입니다. 너무 정확히 금액에 맞게 지킬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고수는 이겼을때 일어날 줄 압니다.

프로는 졌을때도 일어날 줄 압니다.

 

너무 정확한 윈컷과 로스컷을 찾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마음에

이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