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달려서 간신히 원상복구 해놨네요. 원래 일정은 내일 오후뱅기인데 고민중입니다. 어차피 낼까지 휴가고  아까까지도 고민좀 했었는데 멘징해노니까 생각이 바뀌려하네요...사람이 참 간사합니다. 일단 오늘 술을먹고자던 카드를 좀 더까던 하겠지만 낼 아침에 일나서 결정하려합니다. 아직 뱅기 않탔으니까 일단은 중기가 맞긴하네요. 음주도박 벌금문거 다찾았으니 또 잊어먹고 다시음주도박을 할지도 모르겠으나 그건 낼 아 또... 사정이 되면 글올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