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령회원 밬아라입니다.

 

작년 8월 세부 출정 이후로 지난주에 세부 가서 어제 돌아왔습니다.

5년전부터 단도하리라 마음 먹고 1년에 한두번식만 해외 나가는데

영....안되네요ㅋㅋㅋㅋ

 

오랫만에 카드 잡으니 너무나도 설레이네요

픽쳐 한장에 포싸이즈일때 그 심정 아시죠??ㅋㅋㅋ

고작 만페소 벳에도 카드 쪼을때 심장이 쫄깃쫄깃합니다ㅋㅋ

 

5만페소+2000달러 들고 나가서...

역시나 다 잃었네요ㅠㅠㅠㅋ

이번 출정에는 게임이 정말 안되더라구요...

후기랄것도 없습니다.

대략 바카라 100판 중 20번도 못맞힌것 같습니다.

 

사실 뚜껑 열려서 ATM기 앞까지 갔다가

그냥 마음 잡고 숙소 들어갔네요....

 

물론 주목적은 다이빙이라 다이빙 비용이랑 밥값은 남겨두고 했구요

전 역시 도박이랑 안맞는것 같습니다ㅠㅠ

푼톤도 조금 했는데 드럽게 안되더라구요...

 

사실 이번 출정에 좀 따면 늦여름이나 가을쯤에 

사방비치를 핑계로 마닐라 갈랬더니 물 건너간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내년 이 맘때쯤....

다시 돌아오겠습니다ㅋㅋㅋㄱ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