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랜 다녀 왔습니다.

 

올해 전적 9승 1패 입니다.(1패는 아내와..ㅠㅠ)

 

당연히 오늘도 이겼습니다.

 

전 항상 강랜은 시드머니 이백입니다.

 

더 이상 빠지면 복구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첫 슈에 더블업 하였고 

 

2번째 시작하고 다시 점오 까지 찍다가  후반부에 작살나서..

 

쩜오배(백육십) 윈컷 하고 가게 도착하여 가게에서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예전 오링 당하고 일하면 무표정으로 인중에 인상만 쓰고 모든걸

 

잊고 싶어서 그냥 열심히 일했다면...

 

이기고 돌아와서 일하면 모든게 행복하고 아름답고..

 

직원이 실수해도 그냥 웃어 넘기네요..ㅎㅎ

 

사람은 참 간사한것 같아요..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저도 사람이라서..

 

아무튼 이기면 모든게 행복합니다..

 

강랜에서는 이제 부담이 없네요..

 

대패만 아니면 강랜에선 흑자네요..ㅎㅎ

 

저는 모든 문제에는 해답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