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

 

바뿐일 때문에 ~~

 

후기 이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슈상황

 

플플플플

플?

 

인 상황이 되니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딜러의 페이가 끝나자

바로 배팅이 들어갔는데~~

 

아니 이게 뭔일 ...

 

나도 놀랐지만 

1.2.3번 빡빡이 일행들은 더욱 놀라고~~

 

뒷전에서 누군가

많은 인파를 비집고 들어와 

배팅을 했는데...맥심 200을 때린다

 

앞전 뒷전 다들 놀라구 

빡빡이 일행들은 난리가 나버린 상황

 

딜러두 어의 없다는 표정을 짓고

빡빡이 일행들중  2번 촐싹이가 바로 

큰소리로 @₩♤☆♤₩☆₩//♡☆/#^*(~~~

뒷전 맥심벳 날린 짱꽤를 보구 

큰소리를 치니 모두들 한팀이 되어 

공격을 하는데~~

 

맥심뱃날린 짱꽤도 질쎄라 순간방어차

&₩=#%♡☆)/~♤☆☆*)

 

하니~~

 

내가 봐도 이건 매너상 아닌것두 같구

참 어의없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묵묵히 있던 3번 코끼리 짱꽤 

갑자기 맥심벳 칩을 빼서 테이블 위에 던져버리구

난리가 나버린 상황

거구의 몸으로 벌떡 일어나 전광석화 같은 

칩패데기~~ 파파팟~~

 

칩은 사방으로 튀어 뒷동산 도토리 구르듯~~

사방으로 튀어 굴러다니구

맥심벳 때린 뒷전 

어의상실된 표정 

 

칩중에 하나가 튀어 딜러뒤에 서 있던 

매니져 마빡을 후려갈기구~~ㅋㅋ  제법 아팟을거 가트다

매니져 이마가 발그스름하게 변하구

시큐리티 순식간에 모여들고 

난리두 이런 난리가 없는 상황이 내눈앞에서 

펼쳐지고~~

 

한참을 서로가  큰소리로 #♤♤☆₩%♡*/#~&(/~

전쟁터를 방불케 되어 버린 상황

 

이제껏 지노를 다니면서 칩을 패데기 친것을 본것이 

이번하고 두번째

인지라 ...

 

첫번째는 

예전에 딜러의 페이실수로 

화가 잔뜩난 플레이어가 딜러와 

말싸움을 하자 급하게 수습하러온 매니져가

딜러편을 드는게 못마땅 했던지 자신이 가지고 있던 

한주먹의 칩을 매니져 면상에다 날리는것을 

본적은 있어두  ...

이미 화가 잔뜩 나있었고 독이 오를대로 올라버린 상황이라

대충 짐작은 갔는데...

 

이번상황은 모 워낙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내눈을 의심했지만 

이미 칩은 사방으로 도토리 튀듯 튀어 버린상황이 

연출되었다

 

거구가 벌떡 일어나는  찰나에 

거구의 바로뒤에 몰려있던 뒷전들은 

홍해가 갈라지듯 갈라지고 

뒷발질로 앉자 있던 의자를 차재끼고 

맥심때린늠 어떤 떨거지야~~하는

알아듣지도 못하는 괴성을 지르니

 

맥심뱃 주위로 4~5명의 시큐리티들 카바치고 

코끼리 거구주의에도 시큐리티들 순식간에 둘러 싸니

아수라도 이런 아수라장이 없게 되어 버렸다

참 재미 지다...

 

모 알아들을수도 없는 싸움에 급 담배가 땡겨 

스모킹룸으로가 꿀맛같은 두개피를 피우고

가보니 이미 대충 정리가 되어있는데...

 

맥심벳하고 코끼리 둘만 안보이구 

다들 있던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이게 웬걸~~

 

어디서 많이 본 이뿌니가  꼬끼리가 있던 3번  자리에

따~~~~~악 

 앉아 있는것이 아닌가???

 

순간 내눈을 의심하고 자세히 다시 보니

몇시간전만 해도 나와 천국을 훨훨~~~

날라다니며 서로가 위로 위로 먼저 올라가려고 했던

이뿌니 아닌가 ...

 

다시봐도 이뿌니구

또 봐두 이뿌니가 확실한데

 

빡빡이와 촐싹이를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듯 

서로가 친해보이구 

 

아~~~아~~~이거이 코끼리 칩던진 상황보다 

더 황당하고 어의가 없는 상황인데 ....ㅠㅠㅠ

 

순간 눈을 마주쳐

 

나늘 발견한 이뿌니~~

전쟁터에 끌려가 기별없이 살아 돌아온 

서방님 반기듯 나를 반겨주는데~~~

 

순식간에 이뿌니의 모든것이 용서가 되고~~ㅎㅎ

 

여자가

갈대가 아니구 내마음이  갈대구나~~

 

이뿌니가

빡빡이와 촐싹이한테 #~₩♤☆₩=#^♡#@₩♡

 

모라 모라 하니

 

함박 웃음을 지으며 나를 반갑게 반겨주네*^^*

 

촐싹이는 뭔지모를 부럽다는  눈빛으로 

나를 한참을 위아래를 스캔하는데

 .....쨔샤 나두 너   아까부터 마음에 

안들었거등~~  속으로..ㅎ

 

둘에게 악수를 청하니 두손으로 공손히 잡아 흔드네 ...

 

후에 알고보니 빡빡이와 이뿌니는 고항 절친이구 

고추가루 끼듯 옆에 있던 촐싹이는 관계가 모호한 상황

 

이뿌니 4번 테이블에 있던 이모 짱꽤 한테 1만 칩을 선뜻 주며 

×/♤♡☆₩#^♤♡☆

4번 이모님 얼굴이 화색으로 변하고 

나에게 자리에 앉으라고 의자를 내주고는 

연신 쎄셰쎄쎄~~~

 

나두 덩달아 쎄쎄쎄~~허리굽혀 인사하니 

테이블 분위기 급 조아지고 

 

딜러 체인지될 시간인지 

남자 딜러로 교체 

딜러눈이 약간 이상한게 

사파리끼가 있어보이는데...

 

분명한건 한쪽눈은 나를 보구 

한쪽눈은 빡빡이를 보구 

나만 불편한가..?

 

사파리 ....딜러 

뭔지 모르게 내눈에는 풍기는 아우라가

타짜중에 최상위 냄새가  풍기는데~~

 

파리 딜러 딜링들어가구

1번 빡빡이 5개

2번 촐싹이 5개

3번 이뿌니 5개

4번 오십억 1개

플에다 벳~~

 

슈상황 

 

플플플플

뱅?

 

 이미 한판이 내가 없을때  돌아 갔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코끼리 하고 맥심하고 안싸웠으면 

서로가 디진상황 ...ㅎㅎ

 

양보의 미덕도 모르는자 

받아라계를 떠나거라~~~

 

서로 죽을자리 자기 자리라고 싸운꼴 ...ㅎㅎ

 

넋빠진느음들~~

 

사파리 딜링  완료되고

 

촐싹이  앞으로...

 

촐싹이 

사파리보구 뱅한장 오픈 신호 주니

뱅한장 오픈  두둥~~

 

뱅 6?

 

6을 오픈하구

 

촐싹이 한장은 바닥에 두고 

한장을 손바닥위에 올리고는

이마에다 한번 탁 때리고는 바로 테이블로 내리치며 

 

알아듣지 몬하는 주문같은것을 내뱉으며

까는데~~

두둥~~

 

6하트

플?6

 

촐싹이 

사파리보구 뱅한장 오픈하라고 턱짓을 하니

조심스럽게 뱅 오픈 

 

두둥~~

4토끼풀

 

뱅합  ...0  

받아라

 

촐싹이 이미 이겼다는 듯 조아 난리나구

이뿌니 나를 쳐다보며 윙크 한방 쏘아주네~~

오십억 애간장녹아내리구~~ ㅎㅎㅎ

 

두주먹을 불끈 지구 촐싹이 보구 화이팅~~  하고 

외쳐주니 몸둘바를 몰라하구 ~~

 

촐싹이 두번째 카드  양 모서리를 두 손  두손가락으로 

살며시 잡아 슬슬슬 들어 올리며 

괴상한 주문을 외치는며~~~오프은~~~

 

두둥~~

플 2크로바

 

뇌출혈 8을 만들어 버리고 

뒷전 앞전 웃음꽂이 피어나고 

최고 험학한 테이블에서 

가장 분위기 좋은 테이블로 바뀌구~~

 

촐싹이 

자기땜에 이겼다는듯 

무슨 왕이라두 된듯 ~~

벌떡 일어나 두손을 하늘높이 펼쳐들고

병양 김정은 문죄인 평양 카퍼레이 하듯 

뒷전들에게 흔 들어대구  ...을마나 촐싹 거리는지 

두눈뜨고는 못봐줄 지경 이네 그려

이 쨔샤는 주는것두 없이 밉네 그려...ㅎㅎ

에구구 한배를 탓으니 우짜겐는가 ...

쬐메 모자라두 너른 아량으로 품어야쥐~~

 

제일 기쁜척 하며 엄지척 두개를 난러주고

넘버원~~~을 외쳐주니 

이 짜샤 날개달구 지노 지붕뚫코 올라갈 기세로세...ㅎㅎ

 

날보는 눈빛이 달라지고는 인네...ㅎㅎ

 

아~~잠와서 내일 쓰겠습니다

지송하네요~~

급 잠이 쏟아져서리~~

낼 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