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신 분도 있겠지만 애정이 있는 온카를 그냥 지나갈 수는 없죠

오늘 새벽 후기입니다.

 

오늘은 다행히 처음부터 죽죽 내려가서 목표액인 -300만원을 무사히

다 잃고 방금 집에 무사히 복귀했습니다 ^^.


가자마자 처음부터 이렇게 내려가 주는 건 정말 오랜만인데요.

중간에 거의 본전까지 올라오는 위기가 있었으나 다행히도 다시 그림이 엉망으로 나와주어서

최대 목표액인 -300만원+1만원까지 무사히 잃고,

저녁을 맛있게 먹고 오랜만에 무거운 마음으로 집에 올 수 있었습니다. ㅋ


그러나 지난주 2번 연속 잃기는 했지만 조금밖에 못 잃었고(겨우 -80만원, -10만원) , 그 저번 주 금요일에 +740만원이나 땄었고, 어제도 예상보다 많은 +492만원을 따버리는 바람에 (거기다가 포인트 54만원 적립까지) 이번 주까지 불행히도 플러스네요 ㅠㅠ


그마나 다행인건 뱅커6가 오늘도 26만원이나 나와주었습니다.

 

 

어제 +491만원을 딴 내상이 크지만, 오늘 그래도 하루 최고 로스컷금액인 -300

다 나가주어서 다행입니다 ㅠ

 

 

 

 

제발 이번 주 남은 며칠동안 지난 6월처럼 크게 부러지는 일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1년 1개월) 총 누적: 12366


 

      *** 진정으로 돈을 잃으려는 마음이 없이는 큰 돈을 딸 수가 없다.

           -에드 세이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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