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슈상황

 

플플플플

플 타이

플플

뱅뱅

플플?

 

이뿌니는 뱅이 두개내려올때부터

이미 페이스가 무너진듯

 

슈는 옆으로 게걸음을 치듯 

가면서  한번씩 플레이어들 정신을 쏙 빼놓쿠

카라 귀신의 장난인가?

넋이 나간 표정들을 하고 

이미 뚜껑들이 다 열려있는 상황이 

내눈에는 뻔히 보이는데~~

 

맥심도 어느정도 빠졌는지 

무슨 생각인지 

오링을 각오한건인지 

찬스라고 판단한건지

갑자기 가지고 있던 칩을 

한방에 뱅에다 벳~~

 

이윽고 눈치만 보던 앞전들 

단들 마음에 결정이라도 한듯

이뿌니 빡빡이 촐싹이 뱅에 베팅하는데~~

 

나는 이뿌니 혹 잃는 다면 

내가 채워줄 마음으로 ~~

 

이뿌니 반대벳을 똑같은 금액으로 

20만을플에다 벳

나하고 단  한명  4번9번 두구멍은 

플로

나머지구멍은 이미 한도가꽉찬 

뱅으로 

 

이뿌니 나와 눈도 안마주치구~~ㅜㅜㅜ

 

한테이블에서 같이 게임하게되면 

전판의 적군이 내편이 되고 

전판의 아군이 적군이 되는

묘한 상황이 되어버린다

 

이뿌나 걱정 말아라 

니가 잃어두 걱정말거라~~

 

이 오빠야가 있으니~~

 

딜러 딜링들어가구

 

여기저기  침넘어가는 소리가 들리는데~~

 

딜러 나에게 두장의 카드를 스윽 밀구

눈을 쳐다보는데

눈빛에선 나두 니편이니까

단디 까라라는 무언의 그낌을 

받고 

 

나두 모르게 두장을 휙 뒤집었는데~~

 

두둥~~

 

플 99도이찌 8뇌출혈~~

 

플 . . . 합 ...8

 

여기저기 탄식이 들리고 ~~

 

아~~이게 아닌데~~

이뿌니는 이미 눈빛에 초점이 없구 

빡빡이 대갈통은 이미 태앙처럼 벌겆게 되버린 상황

촐싹이는 전광판만 응시하구 

코끼리는 맥심을 보구 

화이팅하라는 식으로 용기를 주고 있고 

 

맥심은 오링벳이라

 

손바닥에 땀이 나는지 

두손을 테이블 바닥에 연신 닦아대는데~~

 

드디어 결심한건지 두손으로 

카드를 쪼여나가기 시작하는데~~

 

테이블에 침묵과 정적  긴장감이 최고조로 

도는데~~

아주조금씩 조금씩 쪼아내려가면서 

두손은 제어가 되지 않는지 파르르~~미세하게 떨리는데~~

 

나는 죄인 마냥 옆눈길로 입술을 앙 다문채

맥심얼굴을 흘낏 보니 

맥심의 눈동자 동공이 순간 커지는가 싶었는데~~

 

두둥~~

 

뱅A6

뱅 ...합 7

 

처참한 얼굴빛으로 맥심 =₩♡&~#♤*,#~(

하면서 자리를 박차고 가버리고 

 

플이 이긴것을 안 9번 아가씨는 연신 웃어대며

조아라 죽고~~

 

뱅으로 베팅한 

나머지는 어의 상실한 패닉 상황~~에 빠져버리고

집단 체면이라도 걸린듯 ...

눈동자가  갈팡질팡~~

이뿌니 지대로 열받았는지 입에선 쌍소리가 

자신도 모르게 튀어 나오구~~ㅠㅠㅠ

이뿌나 무서버~~~  돈은 잃어라두 정신까진 잃친 말자아~~

 

슈상황 

플플플플

플타이

플플

뱅뱅

플플플?

 

인 상황

 

빡빡이 전광판을 한창 처다보다

 

플에다가 50만을 질러버렸는데

같이 전광판을 뚫어져라 보던 촐싹이 

-₩♡#♡/*☆♡☆♧☆;;&~^*♡,;?*

 

알아들었다

 

야 이판은 아무생각 말고 마틴으로 

꺽어들어가면 먹는거아~~

 

갑자기 플로갔던 빡빡이 심경에 변화가 왔는지 

급하게  플에 있던 칩을 빼고 뱅으로 옮기며

10만을 더 얻져버리는데

이어 촐싹이 이뿌니 꼬끼리 

촐싹이 말에 넘어간듯 

누가 먼저랄것두 없이 두배에 달하는 금액을 

뱅으로 딜이미는데...

 

매니저의 저지가 있고 뒷전 앞전 배에갔던 

금액을 조종 들어가고

 

9번 아가씨 내눈치만 살피는데

 

나야 모 이뿌니가 간만큼 보험으로 

플로 슬쩍 밀어넣으니

이뿌니 흘깃보며 너 왜그래~~응

하는 뚱한 표정으로 흘끗 보는데~~

 

내가 플로 벳하자 9번 아가씨 바로 

벳들어가는데...

모난놈이 정맛는다구 

이뿌니 나한텐 모라 몬하구 

그아가씨를 쏴보면서

그래 니들 둘이 잘해봐라 하는 표정으로 

아가씰 쏴보는데...ㅠㅠㅠ

 

이뿐아 내눈에 너가 젤 이뽀 

저아기씨랑 나 엮으려구 하지마라~~

너하나두 감당이 안되니~~

천자문 두번쓸 체력이 안되잖니~~

쪼메 봐주믄 안될까~~~웅

 

말은 안통하지만 눈빛으로 모든것이 통역이되고

얼굴표정으로 이미 적군이 되버린 상황

 

테이블에 적막감이~~찬바람이 쐥~~쒱~~

 

 

딜링이 되고

 

나에게 두장을 또 스윽 내밀면서 내눈을 보며

잘하자~~웅 아가야 나는 니편이야~~

하는 저승사자 같은 눈빛을하곤

쳐다보는데~~

순간 입꼬리가 스으윽~~~올라가는데

나는 순간 혼이 빠진 상태에서 또

두장의 카드를 휙 하고 뒤집으니~~~

 

두둥 Q9

플 ...합 9뇌출혈~~

 

나는 이미  입술꼬리가 저승사자 마냥 

스으윽 올라가는동시에 이미 나의 혼은 

어데간지 몰라 놀랍지두 않쿠

어안이 벙벙 상때인데~~

조아 죽겠다고 난리난건 9번 아가씨 

 

나머진 뒷전 모두들 와~~~이런~~~신발

것도 무좀걸린 ~~신발~~~  막 탄식을 쏟아내구

이뿌니를 보니 이미 동공이 왔다갓다

정신을 몬짜리구 개판이되어 버린 상황

 

그와중에 촐싹이 모 믿는거라두 있는지 

걱정하지마란 얼굴로 

뱅 한장을 들고 마빡에 탁 치고는 

내려치는데 ~

 

두둥~~

 

9하트~~

를 뒤집어 놓으니 뱅갖던 모두 사람들 

그때 부터 떼창을 해대기 시작하는데~~~

꽁~~꽁~~꽁

매니져는 시끄럽게 굴지마라고 

씩씩거리며 뱅 갔던 사람들을 

자중시키느라 진땀을 빼고 있구

앞전 뒷전 모두들 질세라 더욱 크게 꽁~~~~~

을 외치는데~~

 

촐싹이 한장을 양귀팅이를 조금씩 

 

부여잡고 슬슬 들어올리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카드를 덥고 관중들을 향해서 포싸~~~

 

포쏴면 8 ...9...10...셋중 아닌가

 

난리가 나버리며 연신 꽁~~

을 외쳐되는데~~~

 

마음의 결정이 되었는지 한손으로 카드를 쥐고는 

내너치는데

쾅~~~~~~~~~~~~~~~~~~~~~슬슬슬

손바닥을 치우니~~~

 

두둥~~~

 

포쏴긴 포쏴인데~~엥

중간이  횡한 포사~~~

8을 까잿기고는 

 

어의 상실~~~

떼로 떼창을 하던 관중들 

그럼그렇치 촐싹 거릴때 알아 봤다는듯 

탄식과 욕설이 뒤썩여 '₩♡♧=÷:♡☆//&

#₩♤☆*~♤♡☆(//♡☆(♧♧/#×%&♤"*~&

#%♤-*☆~~♤~/**/

 

오만 욕들을 쏟아 내는데~~

 

 

이뿌니~~이미 동공엔 초점은 없구

웃음기두 없구 

자꾸 사라져가는 몇개안되는 칲만을 보구 있는데...

에구 불쌍해 주껏네...ㅠㅠㅠ

 

빡빡이 촐싹이 보구 아~~그낭 플로가려 했는데

니때메 조짓다 는 표정을 짓구 멍멍 개짓듯 하니

촐싹이 빡빡이 어깨를 두들기며 야 진정해 아직 

기회는 있써~~~하며 연신 달래주고~~

 

9번 아가씨는 푼수 인지 헳헬 거리며 

한궈 죽인다 아주 오늘 날 죽여주는구나

오랜만에 날 죽여주는 남자를 몬만났는데

오늘 임자 제대로 만났구나 하는 묘한

표정을 짓고 날 대놓쿠 하트달린...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데...

이거이 나만 불편 한것인가 ~~~

눈쫑 안되려구 한참을 고개를 돌리다가 

 

우연히 딜러와 눈이 쫑 되어버렸는데

딜러를 본순간...헉 숨이 멎어버리고~~

씨익 입꼬리가 올라가고 

무언으로 잘했써 아가야  ....너는 내편인거여~~

 

딜러가 마녀보다 더 무섭게만 느껴지는데...

 

슬슬슬 내 칩은 표안나게 자꾸만 쌓여가구 

이뿌니 칩은 딜러를 거쳐 내쪽으로 

자꾸 이사를 하는데...

이건 좋아 할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가구...

 

슈상황

 

플플플플

플 타이

플플

뱅뱅

플플플플?

 

촐싹이 전광판을 뚫어져라 보며

빡빡이 에게 야 이제껏 꺽었는데 

시작할때 플 4개에서 꺽였잖어

하며 손짓으로 스타트 

플플플플

을 가리키며 또 마귀짓을 하는데~~

 

빡빡이 아닌데 하면서도 

보기보단 줏대가 없구

 

귀는 얇아서 또 촐싹이 따라 꺽는데 ...

 

이쁘니두 이미 그동안 꺽어서 먹은지라 이젠

빼도 박도 못하고  꺽는 쪽을 선택하는데

 

그나마 코끼리는 9번 아가씨 

한테 설득을 당했는지 

플로 슬쩍 ~~쿵

촐싹이 모르게 뇁두고 

뒷전들도 슬슬 플 쪽으로 기세가 기울어 져

뒷전 앞전 반반이 두쪽으로

갈린 상황이 연출되고

 

나는 이뿌니 반대로 똑같은 금액을 

플로가는데  맘속으로는 

 

촐싹이가 손가락으로 

처음것을 짚었을때

마자마자...플이 이제껏 4개 

이상이 내려온것이 없구 

그림이 짧막짤막한게 이건 

내려오는 시츄레이션이 아냐~~~

 

하면서두 이뿌니 보험을 가야하니 

어쩔수 없이 플로갔는데...ㅠㅠㅠ

 

이뿌나 어쩔수가 없구나 

니가 나중에 오링되면 오빠의 마음을  알리라~~

 

내는  오링이 내 전문이라

백전백일패 하드락두 

별 놀라운것도 아니니 

잘판단해서 가보거라

지금이라두 늦지 않았으니 

이성을 찾구 잘 한번 가보거라

 

찰나

 

딜러딜링들어가구 

 

나보구 스윽 

스톱~~~나도 모르게 

코끼리 한테 까하고 말을  하니

이뿌니가 알아들었다는듯...

딜러에게 @♤♤#♡☆%♡☆

 

딜러 코끼리에게 스윽 두장을 밀어준다

두장을 주고는 나를 쳐다보는데

눈빛으로 너 왜그러니 아가야~~

이엄마를 실망 시키는구나~~~~아~~

눈을보자  마자 나는 테이블에 고개를 쳐박구 

숨도 못쉬구 있는데...

 

갑자기 와 ~~하아아~~~하는 9번 아가씨의 비명이 

내 귓둥을 때리는데~~

고개를 들어보니 

이미 플은 두장이 오픈~~

두둥~~

 

플 45

플합 ...9

 

아가씨 꼬끼리 플로간 뒷전들 일부

떠나갈듯 조아하구~~

 

배으로 갔던  촐싹이 빡빡이 이뿌니

다들 꿀먹은 벙어리 마냥 넋이 나가 버린 상황이라

비명도 지를수 없는 상황

 

 

이번에 뱅두장을 이뿌니가 받아

 

꼬집기 최고 신공~~

양손가락 한장씩을 

꼬집기를  시전하는데~

결연한 눈빚으로 

카드 귀뚱이를 찢어질듯 한참을

꼬집다가 순식간에 뒤집어 엎는데~~~

 

두둥

 

뱅88

뱅합...6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이뿌니 그동안 감춰왔던 성질이 드러내는데

두주먹을 불끈쥐고 테이블을 내려치고는

카드를 다시 집어들고는 

사정없이 찟어 딜러 면상에다 

냅다 던져버리는데~~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말릴새도 없이 일은 벌어졌는데 ...ㅠㅠㅠ

 

모두들 넋나간 표정

촐싹이두 @₩♡☆%@"**~/오만 쌍욕을 하는 

시전을 펼치고 

빡빡이는 벌건 대갈통에   땀이 나는지 

연신 두손바닥으로 대갈통을 닦아 쓸어 내리구

꿍얼꿍얼 거리구

 

그와중에 9번 푼수 아가씨 신들린듯 웃어 대는데

푼수인걸 눈치챈 코끼리 아가씨 자중시키려 하는데

그덩치도 감당이 안되는지 푼수마냥 

더 크게 웃어대구 조아 디지겠다는 듯

더욱더 크게 웃어대는데...

 

아 테이블 분위기 증말 ~~~신발~~

 

매니져 이뿌니 보구 경고하듯 한번더 

딜러한테 카드 집어던지면 영원히 윈 빠렛트는

출입정지 시킨다고 엄포를 놓쿠

 

딜러 기분나빠야 하는게 정상인데

찢겨져 면상을 후려친 반똥가리를 주워 

가지런히 짜집기를 하며

뱅자리에 갖다놓으며 나를 또 응시하곤

입꼬리와 눈꼬리가 스으윽~~올라가며

나는 니편이야~~무언의 소릴하고

 

내가 오늘 니여자친구 죽여버릴꺼야~~

 

순간 나의 심장은 멎어버리고

혼이 달아나 이미 내정신이 아닌상황

 

ㅠㅠㅠ

 

이뿌나 아직 기회는 있으니

딜러하고 한편 하면 안될까

나 무서워 죽겠다ㅠㅠㅠ

 

이미 멘탈은 나가버린 상황이면 

카라 귀신이 제대로 쒸인듯

뻔히 이게 나올걸 알면서두

의심병에 손은 반대뱃이 자동으로 

나간다...

 

그분이 오신것이다

 

이미 촐싹이와 빡빡이 이뿌니에겐

그분이 제대로 강림한 상황

 

이미 칩은 반똥가리가 더 나버렸고

 

마음은 플 인데 똥고집으로 만들어낸 그분

그분은 어디서 오는가 

바로 내 똥고집에서 온다

 

흐름을 무시하면 안되는것이 

바카라 아닌가

흐름이 개판인것또한 흐름이고 

퐁당퐁당도 흐름이고 

줄도 흐름이고 

하나둘 하나둘또한 흐름이며

5555

444

333

2222

 

세컨이 자꾸붙는것두 흐름인데

 

그림이 개판인것또한 흐름이니

 

똥고집으로 그흐름을 무시하고

의심병이 먼저들고 

거게다 똥고집을 부리면

바로 그분을 오시게끔하는 주문이란것을

그분을 많이 영접해본 사람만이 안다

 

본인은 절대 그분이 오신걸 모른다

하지만 옆에 있는 사람눈엔 보인다

그래서 

그분을 많이 영접해본사람들은 

그분이 내게 강림한것이을조금이락두

니눈에 느껴지면 

내 귀떼기를 때려서라도 나를 끌고 

카지노밖으로 데리고 가라

하곤 한명의 인건비를 더들여 

그분한테서  지겨줄

카바꾼 &비서실장을 대동하고 다닌다

 

난 내 비서실장한테 눈짓을 해보였다

무언으로 ~~

 

야 ....

 

니눈에  이뿌니 그분 강림한거 맞지?

 

비서실장 고개를 끄떡거린다

 

그분이 단체로 오셨구나

 

이뿌니 뿐만 아니라 촐싹이 빡빡이 

동시에 그분이 강림...에효~~

 

 

이걸 우짜지~~~

 

피곤해서 내일  이어서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