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일 번호는 안돼있고

 

잠이나푹잘라 했는데  (거짓말)

 

어찌 카지노만가면  자동으로 눈이떠지는지  (미스테리)

 

불야불야  체크아웃하고  번호표 뽑았는데 헉 5326번  (시간10시25분출력)

 

강랜직원들도 귀찮은지 오늘입장객들  입장하세요 하면서 순번 더이상 없더군요 (띵동)

 

무작정 아줌마 스타일데로 직진  에스컬레이터   짧은 다리로  두칸 씩  박차고 올라가

 

예약데스크 앞에 턱하고 가니 아직도 줄이 (흐~미)

 

눈치보니 30다이 포기해야하고 20다이 포기하고 

 

제정신아닌 관계로 10다이 바카라 예약  (순번47)

 

식구랑 갈때두 왠만해선 안가는 10다이를 어제기다리다 목빠진 관계로다가

 

한시라두 더이상 기다리기 싫어 예약했지만  시간이 안가더군요

 

기계두 왜그리 남는자리가 없는지 다돌아가고  나두 돌아다니니 다리는 아프고 에구구

 

(불쌍한 중생 고생고생 하다 )

 

기계두 포기 밥이나 먹자 하고 밥먹으러 올라가서 (한시간반을 돌아다님 미친거지요)

 

쌀톨세가며 밥을 한시간동안 먹음 (지겨워 죽는줄)

 

밥먹고 나와서 또 할께없어 젠장  (나지금 뭐하는거냐 짜증이빠이데스)

 

대기순번봐두 줄지않고 슬롯 기계두 빈기계 없구  식구는 그냥오라 하고 낼출근인데 시간은

 

야속하게 흘러가고 모든게 틀어진 상황

 

15시50분 10다이 오픈   우요곡절끝어  22B03번 1번착석  (아~~~편하다 편해)

 

딱 한슈하고 가야할 시간 근데 그한슈에  150아웃  머리가 띵~~~~

 

식구전화오며 그냥와~~ 자존심 상하고 기다린시간이 어제 10시간 오늘 5시간반

 

겜다운겜 못해보고 한슈만에 갈수없다 쫌더하고 가겠다 전화한후

 

두슈 세슈 네슈 지나 불쌍해보였는지 아님  고생한게 안쓰러윘는지  150찾고 +254만승해서

 

새벽 1시30분에 줄행랑 첬어요 

 

바카라10다이에서 나름 대승을 거둔지라 만족하고 내려오자마자 씻고 출근함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그냥그랬다구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