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도중 꾸었던  꿈을  아쉬워 하며

공항에  내려 출구를 나와 

담배한대를 맛있게 피우고

예약해둔  윈으로 가려고 하는데...

 

워낙 깊은 잠에 취해 잠은 달아나고

간만온  마카오 공기를 마시자

초심은 온데간곳 없고

참새가 방앗간을 어찌 스쳐 지나가리오~~*^^*

 

손맛이나 볼 요량으로 

택시를 잡아타고는 

택시 기사에게 윈으로 가는중 

시오디에 내려달라고 했다

 

시오디에  들어가 한바퀴 쭉 도는데

내눈에들어오는 테이블 ...

 

슈상황

 

뱅뱅

플플플플

뱅  타이  타이 타이 ?

오데서 많이 본 그림인데~~

오데서 봤지???

 

알쏭달쏭 한 상태로 

 

 

20만을 뱅으로 베팅할 찰나~~

누군가 플에다가 15만을 먼저 

턱하니 배팅을 하는것이 아닌가?

 

이건 모야??

하며 뒤를 돌아 보았는데

꿈속에서 본 이뿌니가 서 있는것이 아닌가?

 

아~~ 이뿌나!!!!!

 

오데갖다 왔써~~???

 

한국말로 나도 모르게 하니 

이뿌니 신기한듯 날쳐다보구 

생글생글 웃어대는데....

 

이것이 과연 꿈인지 생시인지 

도무지 분간이 가질않는데...

 

뱅으로 배팅하던 내손은 어느새 

이뿌니가 간 플로 향하고 

 

꿈에서 본  상황이 똑같이 재연되는데~~

 

내가 지금 4차원속에 들어와 있을법한 

상황이 토시하나 틀리지 않코 

재라이  되는데~~~

 

어떤것이 꿈이고 현실인지 분간키 힘들고~~

 

그동안 후기한번 쓰지 않코 눈팅만을 죄를 

받는것인가  ...모든것이 알쏭달쏭하고

 

여기 강친 회원분들은 

현명하시고

지혜로운로운 분들이 많이 계시는지라

 

 

 

 

제가 슬며시 문제 아닌 문제늘 내어 봅니다

 

여기 오십억이 쓴 카오의 모든후기가 

 

오십억이 비행중 꾼 꿈이라고 생각하는 분께서는 

플에다  배팅을 해주시고

 

이것 꿈이 아니고 오십억이 이번에 카오에가서 

겪은 실화다 하시는 분께서는 

뱅에다  배팅 바라며

 

웃자고 쓴 소설이다 하시는 분께서는 

 

타이에 배팅을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참고로 

정답을 맞추신 분께는 

마카오에서 만나뵙게 된다면

첫째날 일본 이뿌니 

둘째날 러시아  이뿌니

셋째날  스페인  이뿌니

마지막 날에는  원 바이 쓰리 셋트로 

대접해 드릴것을 약속 드리지요*^^*

 

 

여기 계신 모든분들 

소중한 꿈들을  이루시길 빌며  ...

 

알쏭달쏭한 후기 이만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시간내 주시어 읽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날들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