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 들어와봤더니 업자들 얘기로 카페가 뒤숭숭하군요..

 

업자들은 여자건 남자건 아이디 변경해가며  잘도 들어옵니다. 걔중엔 손님과의 겪었던 카톡내용

 

까지 복사해서 올려서 억울하고 깨끗하다는 심정을 읍소하는 경우 많습니다.

 

이곳 강친말고도 BK나 마*노 가도 마찬가지구요..BK는 그나마 마카오 색깔이 좀 낮아서 별로 그런

 

경우 보진 못했는데 워낙 단도리를 잘하는가보더라구요 카페 쥔장이...

 

우리가 이곳저곳 카페에 들어오는 것처럼 업자들도 시간 날때마다 그리고 귀신같이 호구로 보일

 

만한(예를들어 큰돈가지고 카오 처음 입성하는 사람을 특히)사람에게 능숙하게 잘 접근하죠.

 

일단 마바리로 그다음 정켓으로 그다음은 지하 50층으로......

 

머 이런 얘기하다보면  업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다 등등 설레발 많죠. 귀한집 자식이다, 혹은

 

이 일을 천직으로 삼고 고객을 응대한다 등등..머 말하면 또 입이 아프네요..알아서들 생각하셔야죠.

 

또 프리룸경우도 말이 많은데요..왜 호텔에서 공짜방을 주는지 생각을 다시한번 더 해봐야합니다.

 

앞서 말한것과 같이 공짜방을 주니 비행기값만 싸게들어서 갔다오면 얼마나 좋은것인가...

 

라고 생각들하지만서도 특히 소액유저들 경우는 더할나위없이 좋죠 프리룸..

 

2만~3만으로 갔다오는데 방이 공짜니 돈굳었다라고들 하시는데, 카지노는 님들의 2만 3만이 목표가

 

아님을 다들 잘 알고 계시잖아요..어디가나 카지노 박아라 게임도 똑같다 하지만 이 역시

 

그렇지 않다라는것도 잘 알고 있으니 더 말할 나위없죠..

 

수많은 카지노 다니고 오랜 경력을 쌓으신분들이 얘기하죠..카지노엔 정답이 없다고..

 

맞습니다. 정답이 어디있나요. 다들 자기가 경험한것을 후기 비슷하게 써놓고 이래저래했다

 

라는 것을 경험치로 글을 올려놓은거죠..이렇게 경험했으니 이게 정답이니 이길로 가라 라는

 

말은 추호도 없을겁니다. 그렇게 고집부리는 사람도 없고요, 있다면 좀 의심해보고....

 

그나저나 전 머신도 가끔씩해서 좋아라하는지라, 지난주 보니 갤럭시 다복이 20C는 3백40만

 

까지 올라가서 저도 조금하다가 보너스나와서 바로 빼버렸고, 샌즈계열 포커는 8백20만까지 봤

 

는데 스티풀이 자주 터지는지 다음날 아침에 보면 금액이 줄어있더라구요.

 

윈팰은 포커가 지금 7백20만을 넘었으니 낼 가면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물론 조금만..

 

카지노를 대하는것, 또 딜러를 대하는것 카지노를 다니는 사람을 대하는것 이 모두 배려와

 

겸손해야 다 자기자신에게 돌아온다는거 정도는 경험해보고 또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승을 하건 패를 하건 마찬가지죠. 패했어도 다음이란 기회가 먼훗날에 또 찾아올지모르니까요.

 

단, 각자 연락하고 있는 호스트들이 잘못하는 경우가 있으면 단호히 혼을 내주세요 따끔하게.

 

손해는 보지말고 사세요. 돈을 조금이라도 따러 가는 곳이지 남봐주면서 손해보러가는 곳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