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 많은 분들과 마찬가지로... 현재 가정적으로나 지인 은행 빚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리고 더이상 빌릴곳이 없는것도 여러분들과 동일합니다.

 

고수들의 이야기를 듣기위해 한두분께 가끔 쪽지를 보냈습니다...ㅠㅠ

그리고 한 동안 연락을 하면서 친해지게 되었지요...

 

저는 하루하루 일해서 번돈으롤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김xx 형님께서도 저와 비슷한 상황이었기때문에 서로 급속도로 친해지게되었습니다.

 

 

사건은 일주일전에 발생하게되었습니다.

현재저는 하루 번돈의 80퍼센트를 갚고있는 상황이었고

동생이 몸이 불편해 나머지돈은 들어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부모님들도 나이로 인해 일을 못하고 계셔서 제가 번돈으로 생활합니다

보호자인데 도박을했니? 라고 물어보시면 할말이없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xx 형님이 8월 15일 주기로하시고 빌려가신 30만원... 

제가 동생이 불편하기에 가족이 아프다고하면 마음이 약해져서 

월세를 내야 하는 돈을 빌려드렸습니다. 

이자까지 해서 33만원으로 주시기로하셨지요...

돈을 주시기로한 오늘부터 전화와 톡이 차단되었습니다.....ㅠㅠ

 

혹시 김xx 형님 이글보시면 꼭 30만이라도 돌려주세요...ㅠㅠ

 

우리온카 항상 눈팅하며 위로와 위안을 얻고 살았습니다...

단도가 답이겠지만 혹시나 방법이 있을까 싶어서였죠...

사실 여윳돈생기면 많은 분들처럼 잃고 본전 날리길 반복하긴 했죠....

그래도 30만원이면 작은돈이아닌데...ㅠㅠ 너무 슬프네요

그리고 받을방법이있을까요????

 

에고 어디 말하기도 힘들고 답답해서 글남깁니다

너무나 슬프고 지금 이 글을쓰면서도 내가 왜 빌려줬지 억울합니다...

눈물이 앞을가리네요...작은돈이지만 한달 살아가야하는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