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선선하니 가을느낌이 제법나네요.

 

요즘 제 낙은 강친닷컴 게시물 읽는건데

 

10년전에 게시글 올리신분들은 지금 뭘하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한번씩 울컥하고 끝이 안보이는 좌절감이 생기는데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