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참고 또참고 안하다가

1년전부터 조금씩 하게되었네요...

빚까지 내가면서 한건아니지만

한번 시작하니 살만하면 하고 또 죽고...

수차례 반복.... 참 힘드네요....

하지만 보름전 마닐라로 떠난 생활바카라.....

적은 시드머니로 약 보름간 3천정도를 만들었네요....

그런데 한순간 와르르.....ㅜㅜ

생각해보면 전 미친놈이였습니다....

한국가기 하루를 남겨두고....

그림이 어찌나 잘보이던지... 순식간에 40만페소를 땄네요...

총 4천정도를 이기고있었는데 멈추지를 못하고 와르르....

정작 제돈은 한200백?정도 나머지는 딴돈을 잃은거지만

견디기 너무힘이듭니다.... 지금도 다시 떠날까 수십번 고민합니다ㅜㅜ

한국 도착하자마자 도박중독치료센터에 예약을하고

수십번다짐을하고 지금도 떠나야하나 고민을해봅니다....

단도...단도.... 다짐하고 또 다짐....

바카라는 정말 .....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