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부터 피워서 15년만에 확실히 끊은게 2008년입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가치 담배도 피우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끊을때까지 수백번은 더 끊을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하루에 두번 끊은 날도 여러번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자꾸 끊어 보니깐 노하우가 생기드라구요.

 

이렇듯 도박도 자꾸 끊어 보니깐 노하우가 생기네요.

 

도박은 정말 저하구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타고나야지 도박도 잘 할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분들처럼 해 봤는데 따라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냥 착실하게 성실히 살아야 하는게 제일 잘 맞는것 같습니다.

 

도박 많이 끊어봐서 10년전에 담배를 완전히 끊었듯이 해낼 수 있을거라 굳게 믿습니다.

 

이길수가 없는데 이렇게 저렇게 하면 이길수 있을 것만 같은 착각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런 생각이 생길까...

 

절대 이길 수없다(저말입니다)

 

꼭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