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2파스차 ..

 

벌써 6개월이 지나버렷네요

 

큰사건 사고들을 많이 들어오면서 항상

 

조심하면되지 조심하자 하며 생활해왓는데

 

남얘기만 같앗앗던 사고가 터져버렷네요

 

 

온카에서 만난 그분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학원의 원장님이 셧습니다

 

2월초에 처음 뵙게 되엇고 강랜에서만 게임을 하다가 처음 마카오로 오셧다죠

 

한달간의 일정으로 바카라와 휴양을 겸하시러 오셧구요~

 

카오가 처음이시기에 일반 객장과 vip를 설명해드렷어요

 

혹시라도 vip에서 돈을 잃게될결우 저에게 돌아오는 원망의 말을 듣고싶지않아

 

갤럭시 객장을 이용하시라고 맴버쉽카드를 만들어 드렷습니다

 

4~5일정도 게임을 하시며 점심시간마다

 

그날그날 어땟는지 얘기를 나누며 점점편한사이가 되어가고잇었지요

 

식사도중 다른손님의 vip이용하신다는 전화에 구경하신다며 동행하셧고

 

3~4시간 구경하시다 숙소로 올라가신후 연락이왓습니다

 

Vip가자 .

 

20만 스타트   11만 승  총액  31만

 

30만 스타트   15만 패   총액  16만

 

16만 스타트   4만  승    총액  20만

 

첫날의 기억이네요  본전을 찾아서 아직도 기억하고 잇는것같아요

 

그후로 20일정도를  하루에도  5ㅡ6 번정도 vip 선시티와 탁춘을 이용하셧고

 

게임 스타일이 찍어먹는 스타일이여서 아침이든 새벽이든 하루에도 대여섯번을 불러주셧어요

 

결국에는 제가 페이스를 따라가지못해서..

 

제어카운트를 불러드리고  형님 하시고 싶을때 아무때나 하세요 상황까지 갓네요

 

최대 90만불까지 따시기도하고 

 

한번은 올인이되서 빽을 20개 밀어주기도 햇습니다

 

다시 차근히 올려 빽을 상환후 40만까지 올라가시고는 귀국을 5일정도 남기시고

 

저와 상의후에 당일날 비행기표 (저녁) 결제후 공항에서 보자며 인사를 한뒤 해오지게 되엇죠

 

3시간후 비행기시간이 다되어 약속장소로 나가 

 

사장님~ 드디여 집에가십니다! 힘차게 인사한방 날렷습니다

 

아무말도 없으시더라구요

 

올인....

 

어찌저찌 협의후  3만을 빌려드렷고

 

그걸고 다시해보자 의기투합하여 6만까지 올라갓어요

 

6만.. 형님3만은 돌려주시고 3만은 여비하셔야죠.. 2배면 충분한금액 이시잖아요

 

제가 실수를 하고만것일까요..? 시드 20만 ... 90만이 넘는 승리액수 ..

 

이미 형님은 뚜껑열리신 상황이엿고 어찌할 방법이없어 뒷전에서 기도할수밖에 없엇습니다

 

이변은..... 일어나지 않앗어요  

 

올인.. 술한잔후 다음날 비행기로 들어가시며 

 

3만불을   3월 25일까지 돌려주겟다고 약속하셧지요

 

3월20일쯤  25일 제주비행기로 카오에 오신다는 소식을 접햇고

 

비행기 탑승시간 10분전에 간단히 통화를 한뒤 공항으로 마중나갓어요

 

제주에어 랜딩.... 30분이 지나도 1시간이 지나도 형님은 나오질 않으시네요

 

카톡도 전화도 전부 받질않으시고  ..

 

허탈한 마음에  집으로 돌아가 하루이틀 시간이 흘러 오늘까지 와버렷네요

 

카톡은 가끔 1. 숫자 지워짐  읽엇다는 표시가 뜹니다

 

연락은 안되시구요.. 아직은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동생이 기다리고 잇습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타지에서 만난 한달간의 인연 . 크게 땃을때의 회끈하시던 모습

 

아직도 선합니다  갓 서른도안된 동생.. 생각한번 해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