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누구나한번가보고싶은 게임의 성지!

네 저도 그랬습니다. 겜좀 한다는데 라스한번은 가봐야지!.

그러나. 라스가 어디입니까 머나먼 미국땅 그래도 저쪽 동부는아니어서 나름 위안을 삼고...

6박8일일정으로 3박은 코스모폴리탄 3박은 플레닛할리우드 해서 라스를 가게되었습니다. 그것도 위안삼아 난 겜을하러 라스를 가는게 아니다 여행겸 처음으로 미국본토를 가는것이다!!!!

해서 거 그랜드캐년도예약하고 . 라스 3대쇼?라는 오쇼 등 몇가지쇼도 예약하고 덧붙혀 mj쇼(마이클잭슨쇼)도 예약을해서 아주 알찬일정으로 잡았습니다.

라스로가는 직항편은 대한항공밖에없습니다(듣기론 아시아에서 라스매컬린공항으로가는게 한국밖에없다고들었습니다 중국도 없고 일본도 예전 jal만갔다가 한국대한항공에 뺐겼따는) 아 이야기는 2년전제가 방문했던것으로 지금은 어찌된지몰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대한항공 가격이 사악하고 라스독점이라 ...뱅기값이 만만치않았습니다. 보통 엘에이나 센프란시스코경유해서 가는데(엘에이에서 한시간반?) 저는 경유가싫어서 직항으로 그런데 정말재수좋게 120만원에 왕복으로 다녀왔습니다.!

 

약 11시간정도의 비행시간 ..그래도 라스라는 기대감과 설레임 저밑으로보이는 거대한 캐년들과 사막한가운데 서있는 웅장한 도시! 심장이 쿵쿵떨릴정도로 흥분되었습니다.

택시비가 엄청비쌉니다 라스는...그래서 미리 한국인 콜을 불러다가 호텔까지 픽업하여 첫날은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에 투숙하엿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라스는  리조트피라고해서 또 돈을받고 냉장고도 돈을내야 문을열어주더라고요.ㅎㅎ

미국이니 그런가보다 하고 꾹참고 샤워를한다음 첫날부터 겜을절대하지말자라는신념하에...라스야경투어 라는 프로그램으로 라스 예전 구시가지등을 방문하여 사진도찍고 올드 카지노들을 들리면서 잠깐 한번씩 백불씩만 찍어먹고 하고 밤늦게 호텔로 복귀하였습니다...라스2탄은 좀있다쓸게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