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전에 경비문제로 인해 마닐라에서 가까운 하숙집(숙식이 해결되는집)

그리고 가장싼 하숙집을 필고카페를 통해 알아보게 되었다

s하숙집 위치는 대략 말라떼 근방이고 무조건 싼맛에 알아보았는데

결국엔 싼게 비지떡이라고 나중에 후회하게 되었고

역시 사진보단 후기가 더 신뢰할수있다를 깨닳았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ㅎ

그옆에 있던 L하숙집이 더좋았다는게 함정ㅜㅜ

 

공항에 도착후 예정대로 하숙집 사장님깨 픽업 아로써비스?Ro?ㅋ

를 부탁드렸는데 핸드폰 문제로 못만날뻔 하다

간신히 만나게 되었다ㅎ 

밤비행기에다 새로 가보는 지역이라

또 필리핀에서는 밤에 주소

만 보고 혼자 찾아갈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ㅎㅎ

택시비 300페소 지불후 숙소에 도착

4층을 배정받고 첫날 밤은 컨디션 조절을 위해

한국에서 가져온 소주컵라면 콤보를 마시고

잠을청한다 근데

구형 에어컨이 침대 바로 옆에 붙어있어

생각보다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한다

 

괜히 하숙집 왔나,,,?ㅎㅎ

 

도난방지 또는 냉방효율 때문에 창문이

막혀있다 좀 답답했지만 이것또한 

곧 적응하게 된다 ㅎ

 

역시 나는 적응의 사나이ㅋ

 

앞으로 필리핀에서 살아갈 20일정도 깜깜해

보인다 마치 내방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