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입니다.

 

마닐라 들어온지도 벌써 한 달이 넘었네요.

 

한 달 동안 좌충우돌 하며 열심히 산 덕분에 마닐라 생활에 금방 적응하고 있네요.

 

열심히 영업 한 결과물로 환전 아 바타 손님도 생겨나서 나름 뿌듯함을 느낍니다.

 

 

마닐라는 이제 완전 우기에 접어들었네요.

 

날마다 한차례 이상씩 비가와요 어제는 비가 엄청와서 마닐라 곳곳이 홍수 ㅋ

 

이제 태풍도 자주 온다니 마닐라 오시려는 분들은 태풍도 잘 알아보고 티켓팅 하시구요.

 

 

오늘은 처음으로 일 ?  안하고 놀기로 했습니다.

 

나그네 형님이 옻닭 해준다고 해서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닐라에서 옻닭이라 ㅋㅋㅋ

 

 

회원 분들 모두 돈 잘 버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