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땡땡이 지노에 도착한 나는 혹여 늦을까 발걸음을

재촉했다  마치 택시비 한장 안남기고 올인뱃하는 심정

으로 말이다ㅎ

 

생각해 보면,,,

전에는 항상 품위유지비 비상금 을 칼같이 챙기고

지켰는데 자꾸 생활에 쪼들리다 보니 이것또한 콘트롤이 쉽지

않아졌다 왜냐면,,, 난,,, 당장 돌아가도  직장이 없는 내집이 없는 무일푼 노숙자

인생 막장 갈때까지 간다 이판사판이다

막상 일이 터지면 혼자서 감당도 해결도 안되면서 말임니다

정신과적으로 충동조절장애가 있지않나 싶다 

겜블러 들이 흔히 말하는 환자 증세,, 중독증세,,,

필자는 나의 솔직한 고백을 거울삼아

누군가 똑같은 누와 잘못을 범하지 않기를 바라는 심정이고

단지

회원님들과 솔직한 공감대를 만들고 싶을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는것을 밝히고 싶습니다

 

저는 노모의 30만원,,, 어떤분은 노부의3000만원

어떤분은 친척형제 친구의 3억원,,,

 

액수를 떠나 이러한 행위의 본질은 다같다고

바야하지 않을까 싶고 절대 다시 일어나지 말아야 할것임니다

정말 가슴에 손을 얻고 남에게 돌을 던질자격이 있으신분만 던져주

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연 그럼분이 계실지도 의문임니다만.,,

 

각설하고 천신만고 끝에 한방에 면접성공!!

몬가 새로운 희망이 생기게 되었다

 

오늘따라 필리핀 하늘이 무지하게 화창하고 맑아보인다ㅎㅎ

필리핀 생바? 

생활+바카라 

생활을 할려면 돈이 있어야 하고 돈을 벌려면 수입이 있어야

한다

그 모든 수입을 불확실한 카라에서 얻으려고 한다?

확률은50:50

그럼 

일+바카라

그나마,,, 일을 해야 약각이라도 승산이 있지않나 싶다,,,

우리는 게임을 하면서 날마다 이기는가?

하루는 반드시 넘어가게 되있다

 

그날을 대비하는 자만이 진정한 승리자가 될거라고

필자는 믿고있다 실제

필에 많은 재야에 생바 고수님들도

그렇게 생활을 해가고 있으며 마카오 또한

뚜렷한 자본이 없는한 힘들지 않는가?

 

뚜렷한 자본이 있는사람이 생바를 왜하는가?

 

하지만 도전에 기회는 항상 열려있다 

사람은 백문이불여일견 이지 않는가

 

한국보다 100배의 유혹도시에서 스님이될지

또는 거지가 될지 앞으로 저의 앞날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