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렵네요.ㅎㅎㅎㅎㅎ

원래 아는사람은 많아도 맘맞는 친구 찾기는 쉽지 않다는건 잘 알겠지만.

직업상 필을 왔다갔다 하는 저로서는 필에서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정말 사심없이 . 오랜만에 만났으니 차한잔. 식사한끼 같이 하고. 담배 나눠피면서. 사는얘기 나누는 그런친구요.

이성이건 동성이건 관계없이. 정말 만나면 좋은친구~~ 이런걸 원했는데..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인복이 없는건지. 원래 그게 어려운건지는 모르겠지만.

괸찮은 사람 같아서..좀 친해지면. 바로 이빨을 드러내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별의별 직업군의 사람을 몇몇 만나봤지만. 결국. 묵은술이 광술 이라는 옛말처럼.. 학창시절.오랜친구 말고는 좋은친구 만들기는 정말 정말 힘든거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