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기적인 월급형식으로 어떤방법이던 수혈이 정기적으로 가능해야 한다.

연금. 이자배당금. 등등. <-- 이 조건이 안된다면 생바가 아니라 앵벌이라고 봐야 한다. 지금 가진돈은 한정적이며 그 한정적인 돈은 얼마 못가서 탕진되는경우가 많다.

 

2,,

지노이외의 개인적 취미가 있어야 한다.  

어학공부. 운동.독서.영화감상 등등.

 

3,,

70넘은 나이도 아니고. 한참일할 나이인 30~50대의 본인이 왜 이런 시간낭비에 가까운 세월을 보내고 있는건지에 대한 정확한 고찰이 필요하다.

 

도망온것도 아니고. 큰비젼이 없다는건 잘 알고 있을테고. 미래가 없다는건 더욱 잘 알테고..

그렇다면? 난 왜 아까운 인생을 이런식으로 낭비하고 있나??

혹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한분 이라면. 그분은 예외로 하겠다.

 

4,,

적당선의 옥석을 구분할 눈이 있어야 한다.

사기꾼은 사기꾼인척 하면서 다가오지 않는다..  사람인지 사기꾼인지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한건.

대부분 해외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들은 한국인들끼리 아옹다옹 하면서 일어난다.

친구냐? 아는 사람이냐? 알면 안되는 사람이냐? 이걸 가릴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참.사람이 사람을 가려서 만난다는건  불행한 일이지만. 특히 해외에서는 나의 안위를 위해 필수적 요소라 생각한다.

 

그 정도 조건 이외에 또 무엇이 있을까요???????  문뜩 뜬금없는 생각이 들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