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가족휴가로 마카오 오자마자 태풍때문에 역사상 처음으로 마카오 모든 카지노 문닫았다고 

안내받고 호텔에서만 이틀동안 (밖에 못 나가게 함) 보냈는데 , 모든 쇼핑몰 거의 문닫음요.  (맥도날드 도ㅠ)

오늘 아침 8시에 드디어 다시 개장한다네요 ~ 

작년에 태풍 히토 왔을때 카지노 손님들깨문에 늑장대응 해서 5명 죽었다고 

욕얻어 먹더니 , 올해는 나름 신경 많이 씁니다 . 

 

이번 여행의 경험은 참 많지만,  태풍 시, 타이파 쪽에 큰 호텔이 좋은듯 합니다 . 

안전 관리도 그렇고, 호텔에서 갇혀서 로비나 기타 부대시설 까지만 이용 가능하니

키즈카페나 인도어 풀 갖춘 곳으로 와서 다행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