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뿔다구 회원님의 요청이 있어서

다시 한번 다녀본 카지노들에 대하여 정리해 봅니다.

저의 주관적인 관점이 많고 모자라는 부분도 많으며

제가 관심을 갖지 않는 종목은 기술하는 내용이 적으니

읽으시는 분들께서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1. 2012년 12월 28일 강원랜드( 첫 카지노 경험)

    그날 다이사이만 했는데 35만원 들고 가서 100만원 승.

    입장료는 5,000원이였는데 현재 상황은 생략하겠습니다.

 

2. 2013년 3월 마카오

   홍콩식품박람회에 갔다가 저녁에 페리 타고 마카오로 넘어 감.

   부두에 내리니 각 카지노마다 셔틀버스가 대기하고 있음.

   눈에 확 띄게 다가오는 베네치안 버스를 타고 가서 다이사이만 하였는데

   3일간 연속 그러 했음. 1천달러 들고 가서 대략 500달러 패로 마무리.

   그때 어떤 아자씨가 옆에서 대, 소 하며 친근하게 설명해 줬는데

   끝나고 팁을 달라고 하여 주었음. 지금 생각하여 보니 앵벌이 아자씨.

 

3. 2013년 9월 라스베거스

   뉴욕과 LA에 수출상담차 갔다가 중간에 하루 시간 내어

   영어도 안되는데 용기내어 혼자 찾아 갔었음.

   고생은 좀 했지만 그래도 소중한 경험이 되었고

   돈은 잃어도 그리 억울한 느낌도 없었음.

   아는게 다이사이밖에 없었는데 아무리 찾아 보아야 안 보여서

   그나마 조금 해본 룰렛을 하였고 대략 1,100달러 패로 마무리.

   게임 시간은 3시간 정도인데 그로 인해 룰렛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

   딜러는 화교들이 많아서 대화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고

   베니치안 호텔이 하룻밤에 168달러 였으니 아주 저렴하다고 생각.

 

4. 2014년 4월 싱가폴

   싱가폴박람회 갔다가 호주에서 좀 놀아 본 타업체 직원과 카지노 동행.

   다이사이랑 룰렛을 모두 해 보았는데 3번 가서 약 500달러 패로 마무리.

   중동에 부자가 룰렛을 한번에 2만싱달씩 배팅하는거 보고

   거기에다 옆에 이쁜 여자까지 데리고 다니는게 얼마나 부럽던지.

   외국인은 입장 시 여권제출해야 하고 입장료는 현지인만 받음.

   1, 2층으로 된 카지노가 엄청나게 크게 보였음.

 

5. 2014년 8월 마닐라

    박람회차 갔다가 타업체 직원들과 몰려 다니며 놀았는데

    뉴월드와 솔레어에서만 게임하고 대략 50만쯤 이겨서

    다른 직원들과 KTV 가서 잘 놀았음.

   둘째날은 생리하는 여자 만나서 이튿날 세탁비 물어 줌.(한밤중에 터질줄이야)

   뉴월드의 딜러들 팁 달라는데 너무 짜증이 났고

   솔레어는 나랑 정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음.

   해외 출장 갈때마다 꿍쳐놓은 1천달러로 즐길 때였음. 그때가 부럽네요.

 

6. 2014년 9월 밴쿠버

   업체랑 미팅 갔다가 저녁에 딱 한번 카지노장 들러서 놀았는데

   200달러 이겨서 그걸로 스테이크 맛있게 사 먹음. 룰렛게임.

   밤이 너무 어두워서 잘 기억이 안 나고 캐나다는 유흥이 없으니.

   기껏해야 누드쇼하는 곳이 있고 한국식당이 영업종료 후

   불법으로 문 잠그고 코딱지만한 방 3개에서 노래방 운영.

   아가씨들은 한국에서 3개월이나 6개월짜리 비자 받고 와서 그짓하고 있음.

 

7. 2015년 1월 마닐라

   마닐라에는 현재 오카다가 생겨서 그러지 그때만 해도 솔레어가 제일 컸고

   그 다음에 COD와 리월마가 있고 뉴월드가 있었음.

   로컬카지노도 많지만 다니지를 않아서 잘 모르고.

   마닐라를 마카오와 비교하자면 카지노규모는 마카오가 절대 우세이고

   마닐라는 미니멈이 낮고 디퍼런스도 마카오보다 많이 낮음.

   마닐라와 마카오는 워낙에 많은 후기들이 있어서 소개는 생략.

 

8. 2015년 4월초 런던

   런던시내에는 카지노장이 차이나타운에 거의 집중되어 있음.

   규모는 그리 크지 않고(사실 유럽 카지노 대부분이 뉴월드보다 규모가 작음)

   다이사이가 없고 대부분 룰렛 위주.

   그때는 바카라가 뭔지 몰라서 주의하여 보진 않았으나 경험상 한 테이블은 있을듯.

   먹죽을 반복하긴 하였으나 그래도 좀 이겨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선물도 좀 사고

   통역하러 온 여자와 약간의 로맨스도 생기고.ㅋ

   일부 카지노는 여권이 없거나 복장이 깔끔하지 않으면 입장불가였음.

   밤에는 음악쇼도 있고 미친듯이 머리 흔들어대며 노래 부르는 가수도 등장하고.

   환전은 정말 주의해야 하는데 길 하나 사이두고 완전 바가지환율이 있음.

   같은 고이니 다 비슷하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면 25%는 거의 날라 감.

 

9. 2015년 4월말 브뤼셀

   브뤼셀 시내에도 여러개의 카지노장이 있지만 규모가 조금 있는 카지노는 하나.

   룰렛테이블은 많으나 바카라 테이블은 단 하나이고 손님 대부분이 중국손님.

   미니멈 20유로에 맥스가 5천유로. 그림은 혼자 그려 가면서 해야 함.

   게임하기에는 다녀본 유럽카지노들 중 규모가 제일 작음.

    입장료가 10유로 있으며 쿠폰을 주기에 그 10유로는 식대에 보태쓰면 됨.

 

10. 2015년 7월 강원랜드

   해외에서 재미를 붙이다 보니 생각나서 강원랜드를 재 방문하게 됨.

   여기에서 뜻밖에 집에 누님이 카지노를 다니면서 그것도 바카라를 한다는걸 알게 됨.

   훗날 이 악연으로 나도 바카라에 손을 대고 패가망신하였으니...ㅠㅠ

   경험이 제법 생겨서 룰렛을 하여 돈을 따게 되고 그런 날이 가끔 있었음.

   15년 전체로 보면 대략 강원랜드 7회 출입.

 

11. 2015년 9월 토론토, 밴쿠버

   토론토의 카지노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곳에 여러개 있엇음.

   거래처 사장이 일부러 놀라고 데려가다보니 시간상 다 다닐수도 없었고

   약 30분간 룰렛을 해서 300달러 이기고 바로 나왔음.

   밴쿠버에 두번째 방문은 카지노호텔을 잡았음.

   나는 룰렛을 했지만 많은 중국사람들이 바카라 게임을 하는걸 구경하게 되었고

   그때 바카라에 드래곤과 판다가 있다는 알게 됨.

   (드래곤 : 뱅이 서드카드 받아서 7로 이기면 40배,

    판    다 : 플이 서드카드 받아서 8로 이기면 25배를 줌)

   구경만 좀 하고 그런게 있구나 할 정도로 알고 룰렛만 하여 이긴 돈으로 쇼핑.

   캐나다는 다 좋은데 유흥이 없어서 별로임.

 

12. 2015년 11월 마카오

    두번째 마카오 방문이고 카지노 경험도 제법 늘어서 자신만만하게 붙어 봄.

    갤럭시도 가 보았고 스튜디오시티도 가 보았고. 토탈 17,000홍달 승.

 

13. 2016년 3월

    2015년에 카지노로 수익이 대략 2천만원 생기자 멍청한 자신감이 생겨서

    시간만 나면 카지노에 가서 돈을 따 살림에 보태기로 생각.

    이번 마카오 원정에서 3천홍달로 93천홍달까지 만듬. 기고만장해짐.

    그리고 누님한테서 본격적으로 바카라 배우고 바카라에 덤비기 시작.

 

14. 2016년 5월 바르샤바

     박람회차 폴란드의 바르샤바로 갔는데 프랑크푸르트에서 환승하며 중앙역에 갓는데

     카지노라고 하여 들어가 보니 전부 전자게임이고 동네 오락실 수준이었음.

    독일은 사창가가 합법적이여서 중앙역 주위를 둘러 보았는데 인물들이 다 별로임.

    바르샤바에는 카지노장이 여러개 있는데 바카라 테이블은 있으면 하나 있고

    없는 카지노장도 많음. 룰은 밴쿠버와 같아서 그날 드래곤과 판다를 여러번 맞추어

    돈을 제법 이겼는데 귀국하기 전날 술 잔뜩 마시고 게임하다가겨우 몇십만원 건짐.

    입장할 때 입장권을 주고 아침 8시가 되면 입장권을 새로 받아야 함.

    가끔 현지 여자들이 말을 걸면서 손님을 유혹하는데 언어가 전혀 안 되어서 포기.

    물가는 저렴하고 주위에 스트립쇼가 있어서 구경 좀 했음.

    룰렛 딜러들 공을 대충대충 던지는듯한 느낌. 중국손님이 역시나 많음.

 

15. 2016년 5월 프랑크푸르트

    폴란드에서 돌아 오는 길에 다시 프랑크푸르트에 들러 약 30 분거리에 있는 카지노 탐방

    택시로 30분 거리에 택시비 80유로. 갈 때는 지하철 이용하고.

    여권 제시하고 카드 만들어야 입장 가능. 복장은 단정해야 하고 동양인은 나 혼자.

    룰렛 게임을 하였는데 팁은 공개적으로 달라 하고 적게 주면 더 달라고 함.

    핏보스는 높은 의자에 앉아서 손님이 맞힐때마다 땡큐땡큐하며 팁 요구함.

    운이 좋아 1800유로 이기고 왔는데 폴란드와 독일은 배팅할때 구간이 잘 되어 있어서

    매 숫자마다 배팅할 필요없이 구간 배팅을 할수가 있음.

    1-12, 13-24이런게 아니라 0좌우로 몇번재까지 혹은 1에서 왼쪽으로 6개 이런 식으로.

    프랑크푸르트에는 유명한 FKK라는 사우나가 있는데 1인당 약 250유로 쓰면 황제대우.

 

16. 2016년 6월 포이펫

    태국박람회에 갔다가 한번도 안 가본 나라이니만큼 한번 가 보기로 하고

    택시를 타고 넘어 감. 택시는 대기시켜 놓고.

    국경 통과할 때 옆에 달라 붙어서 수속해주겠다고 하는 사람들 따라 다니지 말고

    출입국 수속은 직접하는걸 추천. 태국보다 많이 못 산다는 느낌이 듬.

    롤-링하는 현지 아줌마가 얼마나 달라 붙던지. 돈 떨어진 한국아자씨도 계시고.

    바카라는 첫장을 버리는(전문용어가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방식이고

   룰렛을 하여 연속 맞히니 딜러아가씨가 내한테 칩을 던져 주더라는...ㅎㅎ

   어이가 없어서 룰렛게임 접고 바카라 조금 하다가 시간이 되어 아웃했네요.

   카지노장 안에 식당의 밥상은 60년대의 그런 밥상이었음.

   처음으로 칩 대신에 현찰로 배팅하는걸 목격.

    시간이 짧다보니 쓸 내용이 별루 없네요.

 

17. 2016년 7월 클락

    이제 완전히 바카라에 재미들기 시작하고 여기서 처음으로 중국점이 뭔지 알게 됨.

    누나한테 중국점 이야기하니 카지노 가기전에 점 봐도 안 되더라 하니 완전 초짜.

    중국점 검색하다가 강친도 알게 되고 회원들과의 소통, 만남도 시작.

    운이 좋아 30번 배팅에 28번 맞추면서 약 400만원 승하여 정말 신나게 놀다가 옴.

   후에 한번 더 가보았지만 위더스라는 카지노에 가서 게임을 하였고

   달러는 환전 영수증을 제출하면 그 환율대로 다시 돌려 받음.

   규모는 작지만 바카라가 게임이 위주였고 VIP실도 있었으며 포인트도 잘 쌓아 줌.

   전화하면 공항픽업도 해 주고. 현지에는 택시가 없어 보였고.

   카지노에는 그때 다이사이가 없어서 한국직원한테 추천하였는데 지금은 있으려나.

   그리고 두번째 갔을 때 전저게임 공사하고 있었는데 이젠 2년이 지났으니 있겠죠.

   바바애들 퀄리티는 그래도 마닐라가 훨씬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구요.

 

18. 2016년 9월 강원랜드

   모든 현금 탕진하고 가정위기 발생. 정확히 바카라에 손댄지 6개월만에 말이죠.

   강랜 출입정지하고 단도하기로 결심.

 

19. 2016년 12월 마카오

    가정위기는 봉합되는듯 보였고 힘들었지만 월급 받아서 살림유지하고 빚 갚기 시작.

    사업하는 친구가 직장 그만 다니고 독립하라면서 독립자금은 도박으로 마련하라고

    하며 1천만원을 도박자금으로 줌. 유혹을 못 이기고 그 돈으로 마카오에 갔으나 오링.

    그리고 다시 가정불화가 생겨서 결국 따로 살림 시작.

 

20. 2017년 5월 스위스

    이태리의 밀라노에 박람회 갔다가 일행중 한명이 계속 꼬드겨서 국경넘어 스위스로 감

    자그마한 동네였지만 카지노장은 제법 컸고 바카라와 블랙잭 테이블이 각 3개쯤 있음

    미니멈 20유로, 맥스가 5천유로이고 카드는 4덱에 완전 손셔플이다보니 장줄이 없음.

   모니터가 없어서 혼자 그림을 그려가면서 배팅하였는데 큰 무리없이 2700유로 승.

   입구에서 여권검사 하고 안에는 전자게임기도 많이 있음.

   카지노장이 지하1층이고 지상은 아울렛매장. 가금 한국손님도 보이고

   역시 중국손님이 많으며 모든 게임에서 딜러는 팁을 요구하고 있음.

   교통은 밀라노에서 1시간 간격으로 버스가 직접 다니므로 그닥 나쁜 편은 아님.

 

21. 2017년 7월 싱가폴

     바카라가 미니멈이 좀 높은 편이며 그림이 아주 힘들었다는 느낌.

     룰렛과 다이사이로 이기고는 꼭 바카라에 가서 죽음.

     게임이 재미나게 배팅하는 구간이 여러개 있는데 물론 맞히기 힘듬.

     나에게 2연패를 안겨준 싱가폴. 이제 안 갈꺼야.

    싱가폴도 정부에서 공창을 운영하는데 태국이나 중국에서 노란비자 주고 데리고 옴.

    나라에서 사람떡 장사하는 그런거임.ㅎ 따라서 위생상태는 양호.

 

22. 2017년 10월말, 11월초 블라디보스톡

    중국과 한국손님을 겨냥하여 오픈한 블라디보스톡의 유일한 카지노.

    공항과도 멀고 시내와도 완전 동떨어진 허허벌판에 있고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음.

   택시는 바가지요금 부르니 기기전에 잘 준비해서 가시길.

   카지노호텔은 침대도 형편없지만 방값은 무지 비싸고

   바카라테이블은 3개가 있지만 거의 2개만 오픈하고 맥스도 아주 낮음.

   환전도 달러를 루불로 환전하여 다시 달러칩을 구매하여 게임해야 하는 우스운 구조.

   룰렛딜러들은 배팅하는 손님 무시하고 지멋대로 공 튕겨버리고 그럼.

   가까워서 좋고 맛있는 음식 실컷 먹고 러시아풍의 유럽여자들과 즐기려면 좋지만

   카지노는 단지 즐기는 차원이어야 함.

   룰렛테이블은 좀 많은 편이고 전자게임도 있으며 블랙잭 테이블도 여러개 있음.

   바카라에 사용하는 카드는 강원랜드에서 공급한다고 하든가 그러는데 그림이 비슷함.

   맥스는 테이블당 2천달리이니 손님이 5명이면 1인당 400달러가 맥스임.

   혼자 독다이일 경우 디퍼런스는 대략 80배이므로 마틴 고단계 설정 불가.

   큰 욕심없이 즐기기에는 괜찮다고 생각하며 언제 한번 또 가보고 싶음.

   사우나에서 떡값은 1시간당 우리돈 9만원 정도 함.

 

23. 2017년 11월 강원랜드

   10월에 해제교육 받고나서 13번 ARS 신청하였으나 단 한번도 당첨 안 됨.

   강친 모임이 있는 날 800만원 대패하고 나서 두번째 출입정지 신청.

   현재로서는 두번다시 가고 싶지 않음. 내가 만나 본 최악의 카지노.

 

24. 2018년 4월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에도 여러개의 카지노장이 있지만 규모가 제법 되는 카지노는

    해변가에 있는 카지노인데 입구에서 여권등록을 해야 함.

    역시 룰렛테이블이 대부분이고 슬롯머신이 많으며 전자바카라도 하나 있고

    바카라 테이블은 2개가 있음. 손님들 대부분이 중국 손님들이고 자리다툼이 좀 있음

    게임이 잘 되어 돈을 좀 이겨서 지갑, 신발, 선글라스 등 구입하고

    나의 바카라에 매료된 여자도 있었는데 시간이 너무 짧고 일행들도 있어서 포기.

 

25. 2018년 4월 파리

    파리의 에펠탑 근처에 호텔을 잡았는데 주위는 아무리 찾아 봐도 카지노가 없었고

    호텔에서 30여분 거리에 잇는 시 외곽지역에 호수를 낀 카지노장이 하나 있었음

    입장료를 16유로 받으며 여가수가 노래도 불러주고 식당과 카지노가 붙어 있어서

    식사하기는 아주 편리했음. 칩은 캐셔에서만 바꿔야 함.

    룰렛테이블이 많고 전자게임도 많았으며 바카라 테이블은 3개가 있음.

    미니멈 100유로에 맥스가 1만유로이고 모니터가 없음.

    카드는 물레방아식 무한셔플기를 사용하고 그림은 그런대로 괜찮았던 느낌.

    여기서도 운이 좋아 3전전승하여 쫌 이겼음.

    택시는 불러 달라고 하면 불러 주고 에펠탐까지 대략 50유로가 나옴.

 

그동안 마카오와 마닐라는 대략 25번씩 갔다온것 같고 최근엔 성적이 안 좋아서 휴도중.

그 외에 궁금한것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

아는 범위내에서 감추는거 없이 다 알려 드리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