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일본인들이 양치질 하던 모습을 ARAB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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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수백년전 에도시대 중엽이 되면 양치질 하는 문화가 정착되서 귀족이나 무사계급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양치를 하기 시작해 위의 사진은 당시 버드나무 가지를 이용해서 만들었던 칫솔인데 오늘날에는 방글라데시나 일부 인도지방에서 여전히 쓰이고 있어

 

 

조선시대의 민화같은 일본의 우키요에 작품들을 보면 에도시대 일본인들이 버드나무 끝을 잘게 부셔서 만든 FUSA YOJI (푸사요지) 라고 불리는 칫솔을 이용해서 열심히 양치질을 하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 많아. 푸사요지는 일본어로 털이 달린 요지 (이쑤시개)라는 뜻이야.

 

 

현대에 우리가 사용하는 혀클리너처럼 에도시대 푸사요지는 끝부분을 얇은 모양으로 깍아서 사용자가 혀의 플라그를 긁어낼수 있게 되어 있었어. 그래서 그림속의 여자처럼 혀의 플라그를 닦아내기도 했지.

 

 

18세기 그려진 일본의 그림을 보면 푸사요지  칫솔들을 구매하는 당시 여성의 모습을 그린 그림들이 많아

푸사요지만을 전문으로 파는 가게들도 에도나 오사카 교토등의 도시에서는 성업했다고해.

 

 

 

위의 그림은 우타가와 토요쿠니라는  에도시대 화가가 그린 그림인데 저 그림속의 등장인물은 당시 치약을 팔던 행상이야.

당시에는 정향나무나 용뇌꽃에서 채취한 결정등을 이용해서 오늘날의 한방 연고처럼 치약을 만들었다고해

 

 

 

한편, 조선의 경우는 일반적인 대중들은 그다지 양치질을 열심히 안했다고해. 반면에 왕이나 양반들은 양치질을 했는데

주로 손가락에 굵은 소금을 묻혀서 양치질을 했다고해. 조선이 상대적으로 양치문화에 소흘했던것은 동양권의 경우

양치질 자체가 불교문화권에서 불교의 유입과 함께 시작된 풍습이라서 그렇다는 설이 있어.  조선은 불교문화를 배척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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