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여자애 꼬실려다 좆터질뻔한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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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혼자 PSP로 게임만 하던 좆찐따였거든..

그 당시 웹툰 연애혁명부터 픽업아티스트 조언, 여자가 설레는 행동 10가지


이런것들 정독 하던때라 비싼 패딩에 외모좀 꾸밀때였음.

그리고 그때 마침 짝궁 일진여자애가 나 힐끔힐끔 쳐다보기도 했고..


나 쳐다볼때마다 일부러 내가 눈썹에 힘주고 입술 깨물고 했었는데 (잘생겨보일려고)

힐끔힐끔 거리는게 꽤 귀여워서 수업 끝나는 종 치자마자 바로


손으로 머리 막 헝클어트려서 1차로 설레게 한 다음 

나 좋아하는거 다 알아챘다는 신호 줄려고 "으휴 이 꼬맹이~" 

(똘추새끼ㅋㅋㅋ)

라고 멘트 날려주고 미소 쓱 지어주고 화장실 갔음..

고백 언제 할까 생각하면서..?


그렇게 10분뒤에 교실 왔더니 남자 일진애들 ㄹㅇ 내 자리에서 존나 떠들고 있길래 

복도에 있다가 종치면 들어갈려고 서성거리는데 걔네가 나 발견하고 여기로 와보라고 손짓함;; 


느낌이 쌔해서 갔는데 험멜 바람막이일진이 나한테 니 이수연(짝궁) 막 만졌냐고 존나 몰아부침..

짝궁 표정 보니까 개썩어있고 험멜바람막이가 나한테 이수연 몸 더듬거렸냐고 소리치길래


썸타고 있어서 장난좀 쳤어;; 라고 하니까 옆에 그 짝궁이 토씨하나 안틀리고 "개소리지 미친븅신이?" 라고

하는 바람에 험멜일진한테 그대로 와바사리 당하고 진심으로 존나 밞혔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미치겠어서 그럼 나 그동안 왜쳐다본거냐고 물으니까

시계 본건데 왜 좆지랄이냐고 하길래 그 날 그냥 조퇴하고 던파하러 집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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