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울린 황의조 "운 좋은 골,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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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감바 오사카)가 3년 만에 A매치 득점포를 가동하며 파울루 벤투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황의조는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 선발 출전했다.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을 맡은 황의조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우루과이 수비수들을 괴롭혔다. 좌우에 선 손흥민(토트넘), 황희찬(함부르크) 등과 자리를 바꿔가면서 균열을 내기 위해 애썼다. 전반 4분에는 드리블 돌파로 기회를 엿봤지만 수비숲에 막혔다. 2분 뒤에는 황희찬의 크로스에 발을 갖다댔으나 조금 못 미쳤다. 워낙 팽팽한 허리 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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