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공중볼 자신있었다, 6만 관중 함성에 소름"

2018101300020_0_thumb.jpg
한국 축구가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에 8번째 대결 만에 첫 승리를 거둔 가운데 석현준(랭스)도 성공적인 2년만의 대표팀 복귀전을 치렀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 우루과이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황의조(감바 오사카), 정우영(알사드)의 연속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2016년 10월 이후 2년만의 대표팀 승선에서 출전 기회를 잡은 석현준은 1-1로 팽팽한 후반 33분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다.후반 33분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석현준의 헤딩슛이 골문...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강원랜드 사고팔고 강원랜드 자유토크 강원랜드 FUN FUN 강원랜드 기타게임 강원랜드 같이갈래 강원랜드 후기 강원랜드 사회이슈 강원랜드 노하우 강원랜드 질문/답변 강원랜드 연재 강원랜드 단도얘기 강원랜드 해외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