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놓친 손흥민 "내가 못 찬 것…자존심 많이 상해"

【서울=뉴시스】권혁진 기자 = 우루과이전에서 페널티킥 기회를 놓친 손흥민(토트넘)은 "자존심이 상했다"고 했다. 앞으로는 페널티킥 전담 키커로 나서지 않겠다는 의사도 내비쳤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 우루과이와의 A매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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