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청춘을 만나다]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그녀, 스피드 스케이팅 박도영

90531923.2.jpg지난겨울을 뜨겁게 달궜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국내에서 열렸던 만큼 국가대표 선발전은 매우 치열하게 진행됐다. 그런데 아쉽게 3위에 그쳐 출전권을 놓친 선수가 있다.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팀 장거리 종목의 든든한 기둥, 박도영이다. 그는 “평창만 바라보면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선발전을 겪어보니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아쉬움을 달랬다. 하지만 박도영은 포기하지 않았다. 더 열심히 운동했고, 2018∼2019시즌 여름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박도영은 태릉선수촌에서도 가장 열심히 하는 선수로 유명하다. 스피드 스케이팅 후배 선수들은 “언니(누나)가 쉬지 않고 하니까 저도 열심히 해야죠”라고 말하며 그의 성실함을 증명하기도 했다. 박도영의 이런 노력은 하루아침에 생긴 것이 아니다. 2014년 무릎 부상과 심각한 인대 손상으로 인해 제 기량을 선보일 수 없었다. 하지만 꾸준한 재활과 자신만의 스케이팅 주법을 찾으며 자신만의 리듬을 찾았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후배들에게 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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