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눗사라가 말하는 한국 그리고 김연경

90532085.2.jpg한국과 태국은 ‘여자배구’를 매개로 깊은 교우관계를 맺고 있다. 양국을 대표하는 김연경(30)과 눗사라 톰콤(33)의 남다른 우정 덕분이다. 둘의 인연은 2016~2017시즌 터키리그 페네르바체에서 세터와 주공격수로 호흡을 맞추며 시작됐다. 김연경이 2017~2018시즌 중국으로 무대를 옮기면서 둘은 헤어졌지만, 2017년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는 등 각별한 사이는 그대로다. 두 사람이 맺은 끈끈한 관계의 연장선에서 눗사라는 한국, 김연경은 태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연경을 비롯한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은 지난 5~7일 태국 나콘 랏차시마에서 열린 2018 여자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경쟁국임에도 태국 홈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이 무대는 김연경과 눗사라의 재회의 장이기도 했다. 둘은 식당, 경기장 복도를 오가는 중에도 쉴 새 없이 이야기 꽃을 피웠다. 최근 태국에서 만난 눗사라는 “김연경은 나의 절친이자 세계적인 배구 스타다. 외국 선수지만 태국 팬들도 김연경을 응원하고 사랑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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