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은 ‘백야’와 전쟁 중

00501071_20180613.JPG
밤 11시가 돼도 어둠이 내리지 않는다. 새벽 3시만 돼도 밖이 훤하다. 북위 59도에 위치한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밤이 짧은 ‘백야’(白夜)의 도시다. 마치 태양이 지평선을 살짝 스치고 난 뒤 다시 올라섰다는 표현이 그럴듯하다. 12일(현지시각) 러시아 상트페트르부르크에 도착한 신태용 감독의 월드컵 축구대표팀도 비상이 걸렸다. 백야로 인한 선수들의..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강원랜드 사고팔고 강원랜드 자유토크 강원랜드 FUN FUN 강원랜드 기타게임 강원랜드 같이갈래 강원랜드 후기 강원랜드 사회이슈 강원랜드 노하우 강원랜드 질문/답변 강원랜드 연재 강원랜드 단도얘기 강원랜드 해외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