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채널 잡을 ‘입담 골’ 주인공은

박지성(37)은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16강 진출을 확정짓는 포르투갈전 결승골의 주인공이다. 안정환(42)은 8강 진출을 결정지은 이탈리아전 연장전 결승골의 영웅이다. 이 두 골은 모두 이영표(41)가 어시스트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안정환(MBC), 이영표(KBS), 박지성(SBS)이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중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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