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골이 터졌다, 루즈니키 스타디움이 들썩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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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공식 개막전이 펼쳐진 15일(한국시각)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12분 가진스키의 머리에서 첫 골이 터져 나왔다. 경기장을 가득채운 8만여 관중은 약속이라도 한 듯 벌떡 일어나 "러시아!"를 연호했다.시작에 불과했다. 러시아는 전후반 90분 동안 무려 5골을 뽑아내며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압했다. 지구에서 가장 큰 나라, 러시아에서 처음 펼쳐진 월드컵에서 5대0 완승을 거뒀다.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팬들은 휘슬 소리가 울리자 너나할 것 없이 얼싸 안으며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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