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돌풍③] 제작비 430억원, 어떻게 회수하나?

91032540.2.jpg케이블 tvN엔 220억 방영권 판매 넷플릭스와 최소 280억 판권계약 ‘미스터 션샤인’은 43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다. 막대한 돈을 들여 완성도 높은 장면을 연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작비 회수 가능성을 간과할 수 없다. 시대극이라는 점에서 드라마의 일반적인 주 수익원인 PPL(간접광고)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이미 제작비를 넘어 상당 규모의 수입을 거둬들였다. 총 24부작인 ‘미스터 션샤인’은 케이블채널 tvN에 약 220억원에 방영권이 판매됐다.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와도 최소 280억원에 해외 판권 계약을 맺었다. 방송 전에 이미 제작비를 넘어선 500억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PPL도 아예 없는 게 아니다. 신미양요(1871년)부터 약 30년에 걸친 시대적 배경을 그려 간접광고가 다소 어렵지만, 서양문물이 유입된 개화기 모습을 담아낼 수 있는 제품의 브랜드를 ‘영리하게’ 노출하고 있다. ‘가배’로 불린 커피를 비롯해 가방, 가구 등이다. 종영 후에도 부가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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