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마을] 당부

당부   김명지 날마다 하늘에 가까워지고 있다죽으면 묻지 마라태워서도 항아리에 담지 마라고향 언덕에서 훨훨날개 한번 달아보자늙은 아버지 병문안하고 돌아오는 길여덟 가구 사는 연립주택 지하 창살에 매달린애달픈 기도문에빈 주머니가 서러운 깊은 밤,명자꽃은 왜 이리 붉게 피었단 말인가 “할머니의 발, 유모차 가져간 사람 도로 갖다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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