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을 열고 작은 생명을 껴안으라

00504184_20180614.JPG
느낌의 0도 박혜영 지음/돌베개·1만4000원 영문학자 박혜영 교수(인하대)가 첫 저서 <느낌의 0도>를 상재했다. 생태론적 관점에서 여덟 작가의 작품과 사상을 소개하며 오늘날 지배적인 삶의 방식을 재고할 것을 호소하는 책이다. 레이철 카슨, 미하엘 엔데, 에른스트 프리드리히 슈마허, 웬델 베리, 마흐무드 다르위시, 존 버거, 아룬다티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강원랜드 사고팔고 강원랜드 자유토크 강원랜드 FUN FUN 강원랜드 기타게임 강원랜드 같이갈래 강원랜드 후기 강원랜드 사회이슈 강원랜드 노하우 강원랜드 질문/답변 강원랜드 연재 강원랜드 단도얘기 강원랜드 해외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