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그럴까’ 예원, 꿀잼 유발 엉뚱美 주목

90588244.1.jpg‘김비서가 왜그럴까’ 예원, 꿀잼 유발 엉뚱美 주목 배우 예원이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원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유명그룹 사장인 박유식(강기영 분)의 비서 설마음 역을 맡고 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실수를 저질러 일명 ‘허당 비서’로 통하는 인물이다. 사장으로부터 꾸지람을 듣는 게 하루 일과이지만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주눅 들지 않고 최선을 다하려는 낙천적인 캐릭터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김비서가 왜 그럴까’ 1회에 등장한 예원은 허당 설비서의 캐릭터를 무리 없이 표현해냈다. 박유식 사장의 건강을 챙기기 바쁜 설비서는 홍삼을 데워서 주려 하다가 그만 얼굴에 뿌리는 실수를 했다. 그럼에도 크게 당황하지 않고 “전 언제까지나 사장님 곁을 지키겠습니다”라고 고백하는 등 엉뚱한 매력을 펼친 것. 또 3회 방송분에서도 묘한 매력을 보여줬다. 극적 흐름에 윤활유를 주는 인물로 맹활약하며 감초 캐릭터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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