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플래시에 기겁 (ft.치명적)

90589576.1.jpg‘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플래시에 기겁 (ft.치명적) 박서준이 공포에 질려놓고 치명을 운운했다. 1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 연출 박준화)에서는 김미소(박민영)의 장난에 기겁한 이영준(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갑작스러운 정전에 상황을 알아보던 김미소는 휴대전화 플래시를 사용했다. 그 순간 그 모습을 본 이영준은 공포에 질려 기겁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에 김미소는 “환하게 해드리려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영준에게 귀엽다는 표현을 썼다. 그러자 이영준은 잠시 표정을 가다듬더니 “난 귀여운 게 아니라 치명적”이라고 했다. 이에 김미소는 아랑곳 않고 제 갈 길을 가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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