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교육감선거는 진보 압승…13곳서 1위·제주 경합

90568184.2.jpg13일 치러진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도 전국적으로 진보성향 후보가 압승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전국 17개 시·도 중 13곳에서 진보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다. 보수는 대구와 경북, 대전 3곳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제주는 보수·진보 후보가 초박빙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진보 교육감이 2014년의 13명보다 늘어날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출마한 현직 교육감 12명 중 11명이 1위를 기록하고 있어 ‘현직 프리미엄’이 교육감 선거에서는 어느 선거보다 강하다는 사실도 재확인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개표율 23%를 보이고 있는 오후 10시45분 현재 진보 교육감 후보는 13곳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 가운데 11명은 당선이 확실하거나 유력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부산의 김석준 후보와 울산 노옥희 후보, 세종 최교진 후보, 경기 이재정 후보, 충북 김병우 후보, 충남 김지철 후보, 경남 박종훈 후보 등 7명은 2위와의 표 차이로 미뤄볼 때 당선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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