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기존 정당 입당 안해…제주서 새로운 정치”

90567975.2.jpg재선이 확실시 되는 무소속 원희룡 제주지사 후보는 “도민 시각에서 도민 힘을 끌어올리는데 전념해 특별한 제주의 새로운 정치를 만들겠다”고 13일 밝혔다. 원 후보는 이날 오후 재선이 확실시 된 뒤 선거사무소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기존 정당 입당을 고려하지 않고 정당정치 자체에 눈을 돌리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 후보는 “대통령과 정부가 당이 다르다고 해서 불이익을 줄만큼 속좁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정의롭고 더 많은 국민들이 잘 살 수 있는 시대 정신과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 뜻은 정부와 저의 공통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심 흐름과 시대 흐름에 벗어나고 자기틀에 안주하면 정부에도, 도정에도 심판이 올 것”이라며 “속좁은 정치를 정부도 안 할 것이고 저도 마찬가지로 속좁은 정치를 안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선 7기 도정은 6기 도정에서 지적받았던 소통, 화합, 인재 등용 등의 문제에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도민들이 화합하고 민간을 행정에 끌어들여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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