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우리가 최하위? 축구는 어찌될 지 몰라”

90569200.2.jpg대다수 외신들은 한국을 2018 러시아월드컵 출전국 중 약체로 분류한다. 16강 예상 진출국에 이름을 올린 경우는 좀처럼 찾기 어렵다. 선수들은 부정적인 전망을 뒤로 한 채 묵묵히 갈 길을 가고 있다. 막내 이승우(베로나)도 마찬가지다. “축구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면서 유쾌한 반란을 꿈꾸고 있다. 이승우는 13일 오후 4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10시) 상트페테르부르크 로모노소프의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이 끝난 뒤 이같이 밝혔다. 이승우는 “내 생각에는 지금까지 나간 월드컵에서 항상 그런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 아시아팀들이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못내니 외신에서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 같다”면서 “예측은 할 수 있지만 (결과는)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웨덴전을 잘 준비하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도 팀원들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믿는다. 잘 준비하고 회복을 잘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세리에 A 무대를 누비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강원랜드 사고팔고 강원랜드 자유토크 강원랜드 FUN FUN 강원랜드 기타게임 강원랜드 같이갈래 강원랜드 후기 강원랜드 사회이슈 강원랜드 노하우 강원랜드 질문/답변 강원랜드 연재 강원랜드 단도얘기 강원랜드 해외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