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성 송파을 국회의원…‘친문’ 복심의 귀환

90569229.2.jpg6·13 국회의원 재선거를 통해 2년 만에 국회 복귀에 성공한 최재성 서울 송파을 국회의원 당선인은 13일 “더 큰 책무감을 느낀다”며 4선 중진으로서 짊어져야 하는 무게감을 표현했다. 최 당선인은 출구조사 발표 직후 방송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민들께서 높게 지지를 해주신 것은 그만큼 기대가 크고, 기대가 크다는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정치인으로서 책임감이 더 커지는 것”이라며 “그래서 결과는 좋겠지만, 아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역할을 합당하게, 객관적으로 필요한 역할을 찾아가기 위해 지지자들과 당원, 동료 의원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며 그 지점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친문’(親文) 복심으로 불리는 최 당선인은 1965년 경기도 가평 출신으로 서울고와 동국대 불교학과와 동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대통령 후보 선대위 청년특보단 ‘리딩코리아’ 상임부회장으로 민주당과 인연을 맺었다. 2004년 17대부터 19대까지 3선 국회의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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