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지핀 ‘50대 기수론’ 원희룡…TK 사수한 권영진·이철우

90571175.3.jpg6·13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생존한 야권 후보는 3명뿐이다. ‘보수의 텃밭’인 대구와 경북을 제외하면 제주도지사 연임에 성공한 무소속 원희룡 후보(54)가 거의 유일하게 눈에 들어오는 수준이다. ● 원희룡, 다시 지핀 ‘50대 기수론’ “권력을 만드는 것도, 권력을 바꾸는 것도 도민이고 권력을 통해 제주도의 위대한 업적을 만드는 것도 도민들밖에 없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원 당선자는 13일 밤 당선이 확실시되자 지지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당선 감사 인사에서 ‘도민’을 15번 부르며 감사를 표했다. 원 당선자는 “도민들의 부름과 명령이 있기 전까지는 중앙정치 바라보지 않고 도민과 함께 도정에 전념해 새로운 제주도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원 당선자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인물 대 정당’이란 정치적 승부수를 던졌다. 원 당선자는 4월 10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했다. 일각에선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복당 가능성이 나왔지만 무소속으로 선거를 치렀다. 정당에 얽매이지 않고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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