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단체장 ‘전멸’ 바른미래…존폐 위기에 한숨만

90571387.2.jpg6·1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0석’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든 바른미래당이 존폐의 위기에 놓였다. 특히 차기 대선 잠룡이자 이번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유일한 필승 카드로 여겨졌던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마저 대패하며 당내 분위기는 걷잡을 수 없이 침체하는 모습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새벽1시 기준 득표율 18.48%를 기록, 3선을 사실상 쟁취한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55.16%)는 물론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22.09%)에게까지 밀려 3위에 머물렀다. 바른미래는 서울시장을 포함해 총 17곳의 광역단체장 선거구 중 14곳에 후보를 냈지만, 서울시장은 물론 나머지 13곳 중 단 한 곳에서도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아울러 진통 끝에 후보를 확정했던 노원병과 송파을에서도 바른미래당은 모두 완패했다. 물론 안 후보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 자체를 당선보다는 대안야당으로서 ‘자유한국당 견제’를 목표로 한 김 후보와의 2위 싸움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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